【上手】 謂上方也 ▲敕修淸規五謝挂搭 參頭居末 至衆寮門外下手立 (中略)參頭門外轉上手立
상수(上手) 이르자면 상방임. ▲칙수청규5 사괘탑. 참두가 끝에 거처하다가 중료(衆寮)의 문밖에 이르러 하수(下手)에 선다 (중략) 참두가 문밖에서 회전해 상수(上手)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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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壽】 謂最高的年壽 左傳昭公三年 孔穎達疏 上壽百年以上 中壽九十以上 下壽八十以上 又上壽也用作祝壽之意的動詞用 [百度百科] ▲五燈會元十二興化紹淸 我母生前足善緣 無勞問佛定生天 人間上壽古今少 九十春秋減一年 ▲祖庭事苑五 至秦始皇 殿上上壽 群臣皆呼萬歲
상수(上壽) 이르자면 최고의 연수(年壽; 나이). 좌전 소공(昭公) 3년 공영달 소(疏) 상수(上壽)는 백 년 이상이며 중수는 90 이상이며 하수는 80 이상이다. 또 상수(上壽)는 또한 축수하는 뜻의 동사용(動詞用)으로 씀 [백도백과]. ▲오등회원12 흥화소청. 나의 어머니는 생전에 선연(善緣)이 많아/ 노고롭게 부처에게 물을 것도 없이 꼭 생천(生天)하리라/ 인간의 상수(上壽)는 고금에 적나니/ 9십 춘추에 일년을 감했다. ▲조정사원5. 진시황에 이르러 전상(殿上)에서 상수(上壽)하며 군신이 모두 만세(萬歲)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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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首】 一座大衆中之主位 稱爲上首 或擧其中一人爲上首 或擧多人爲上首 ▲五宗錄二潙山 百丈是夜召師入室 囑云 吾化緣在此 潙山勝境 汝當居之 嗣續吾宗 廣度後學 華林聞之 云 某甲忝居上首 典座何得住持
상수(上首) 일좌(一座) 대중 중의 주위(主位)을 일컬어 상수라 함. 혹은 그 중의 한 사람을 천거해 상수로 삼기도 하고 혹 여러 사람을 천거해 상수로 삼기도 함. ▲오종록2 위산. 백장이 이날 밤에 스님을 불러 입실케 하고는 부촉해 이르되 나의 화연(化緣)은 여기에 있으니 위산의 승경(勝境)은 네가 마땅히 거처하면서 나의 종(宗)을 잇고 널리 후학을 제도하라. 화림이 이를 듣고서 이르되 모갑이 욕되게 상수(上首)에 거처하거늘 전좌가 어찌 주지함을 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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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受滅無爲】 法相宗所立六無爲之一 乃顯現於滅盡定之無爲 於滅盡定中 滅盡六識心想及苦樂二受 故稱想受滅無爲 [成唯識論二 成唯識論述記二末] ▲宗鏡錄五十八 從第四禪已上 至無所有處已來 捨受不行 幷麁想亦無 顯得眞如 名想受滅無爲
상수멸무위(想受滅無爲) 법상종에서 세운 바 6무위의 하나. 멸진정(滅盡定)에서 현현(顯現)하는 무위니 멸진정 중에 6식의 심상(心想) 및 고락 2수(受)를 멸진(滅盡)하는지라 고로 명칭이 상수멸무위임 [성유식론2. 성유식론술기2말]. ▲종경록58. 제4선정 이상으로부터 무소유처에 이른 이래로 사수(捨受)가 행하지 않고 아울러 추상(麁想)도 또한 없으며 진여를 현득(顯得)함을 이름해 상수멸무위(想受滅無爲)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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