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象牙生花】 見象被雷驚花入牙 ▲汾陽語錄上 問 芭蕉無心聞雷發 象牙生花事若何
상아생화(象牙生花) 상피뢰경화입화를 보라. ▲분양어록상. 묻되 파초는 무심하게 우레를 듣고 피거니와 상아에 화문(花紋)이 생기는(象牙生花) 일이 어떻습니까.
) -->
【上齶】 口腔的上壁 ▲五燈會元十一鎭州大悲 問 如何是諦實之言 師曰 舌拄上齶 曰 爲甚麽如此 師便打
상악(上齶) 구강의 윗벽. ▲오등회원11 진주대비. 묻되 무엇이 이 체실(諦實; 진실)의 말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혀가 상악(上齶)을 버텼다. 가로되 무엇 때문에 이와 같습니까. 스님이 곧 때렸다.
) -->
【常菴崇】 宋代黃龍派僧釋崇 字常庵 詳見釋崇
상암숭(常菴崇) 송대 황룡파승 석숭의 자가 상암이니 상세한 것은 석숭(釋崇)을 보라.
) -->
【象菴慧】 淸代臨濟宗尼僧宗慧 字象菴 詳見宗慧
상암혜(象菴慧) 청대 임제종 니승 종혜 자가 상암이니 상세한 것은 종혜(宗慧)를 보라.
) -->
【商鞅】 (約前395-前338) 戰國時期政治家 改革家 思想家 法家代表人物 衛國(今河南省安陽市內黃縣梁莊鎭)人 衛國國君的後裔 姬姓公孫氏 故又稱衛鞅 公孫鞅 後因在河西之戰中立功獲封商於十五邑 號爲商君 故稱之爲商鞅 商鞅通過變法使秦國成爲富裕强大的國家 史稱商鞅變法 [百度百科] ▲鐔津文集五 韓非申子商鞅輩 苟作慘酷之刑
상앙(商鞅) (약 前 395-前 338) 전국시기의 정치가ㆍ개혁가ㆍ사상가니 법가(法家)의 대표인물임. 위국(衛國; 지금의 하남성 안양시 내황현 양장진) 사람이며 위국 국군(國君)의 후예임. 희성(姬姓) 공손씨(公孫氏)인지라 고로 또 호칭이 위앙(衛鞅)ㆍ공손앙(公孫鞅)임. 후에 하서지전(河西之戰) 중에 있으면서 공을 세우고 15읍의 상(商)에 봉(商)해짐을 얻음으로 인해 상군(商君)으로 호칭했고 고로 그를 일컬어 상앙(商鞅)이라 함. 상앙은 변법(變法)을 통과시켜 진국(秦國)으로 하여금 부유하고 강대한 국가를 이루게 했으며 사칭(史稱)이 상앙변법(商鞅變法)임 [백도백과]. ▲심진문집5. 한비(韓非)ㆍ신자(申子)ㆍ상앙(商鞅)의 무리는 진실로 참혹한 형법을 만들었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59쪽 (0) | 2019.11.08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58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56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55쪽 (0) | 2019.11.08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54쪽 (0) | 2019.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