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尙彦】 (1707-1791) 朝鮮國僧 一作常彦 俗姓李 湖南茂長縣(高敞)人 國朝孝寧大君十一世孫 年十九 投禪雲寺薙髮于希暹長老 受法於虎巖體淨 又叅晦菴丈室 三十三歲 於龍湫寺開講 尤善華嚴 晩住靈源庵 有淸凉鈔摘抉隱科 鉤玄記 壽八十五 臘六十六 [朝鮮佛敎通史上]
상언(尙彦) (1707-1791) 조선국승. 한편으론 상언(常彦)으로 지음. 속성은 이(李)며 호남 무장현(고창) 사람이니 국조(國朝; 本朝) 효녕대군의 11세손. 나이 19에 선운사에 투신해 희섬장로에게서 머리를 깎았고 호암체정(虎巖體淨)에게서 법을 받았음. 도 회암장실을 참했음. 33세에 용추사에서 개강했는데 뛰어나게(尤) 화엄을 잘했음. 만년에 영원암에 거주(住)했음. 청량초적결은과ㆍ구현기가 있음. 나이는 85, 납은 66 [조선불교통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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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彦】 朝鮮國僧尙彦一作常彦 詳見尙彦
상언(常彦) 조선국승 상언(尙彦)을 한편으론 상언(常彦)으로 지으니 상세한 것은 상언(尙彦)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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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嚴道】 淸代臨濟宗僧 興化(今屬江蘇)人 依三峰僧鑒曉靑參究得法 住吳江長慶寺 [五燈全書一〇五]
상엄도(上嚴道) 청대 임제종승. 흥화(지금 강소에 속함) 사람. 삼봉 승감효청에게 의지해 참구하고 득법했으며 오강 장경사에 주(住)했음 [오등전서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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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如】 ①藺相如 ▲宗鑑法林四十 相如奪得連城璧 秦主安然致太平 ②司馬相如 ▲雜毒海七 一瓢顔子非爲樂 四壁相如未是高
상여(相如) ①린상여. ▲종감법림40. 상여(相如)가 연성벽을 뺏아 얻었고 진주(秦主)는 안연(安然)히 태평을 이루었다. ②사마상여. ▲잡독해7. 일표안자(一瓢顔子)는 즐거움이 되지 않고 사벽상여(四壁相如)도 이 고귀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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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予啓】 淸代臨濟宗僧行啓字商予 詳見行啓
상여계(商予啓) 청대 임제종승 행계의 자가 상여니 상세한 것은 행계(行啓)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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