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象崖珽】 明末臨濟宗僧性珽 字象崖 詳見性珽
상애정(象崖珽) 명말 임제종승 성정의 자가 상애니 상세한 것은 성정(性珽)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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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崖珽禪師語錄】 四卷 明代臨濟宗僧象崖性珽說 益聞重刊 內容輯錄性珽住重慶府忠州東山龍蟠禪寺 忠州楞伽山玉峰禪寺 酉陽白果山華嚴禪寺之語錄 及示衆 小參 晩參 機緣 法語 書問 頌古 偈 眞讚 佛事 卷首載序 卷末附行狀 塔銘 今收錄於嘉興藏第三十四冊
상애정선사어록(象崖珽禪師語錄) 4권. 명대 임제종승 상애성정(象崖性珽)이 설하고 익문이 중간했음. 내용은 성정이 중경부 충주 동산 용반선사ㆍ충주 릉가산 옥봉선사ㆍ유양 백과산 화엄선사에 주(住)하면서의 어록 및 시중ㆍ소참ㆍ만참ㆍ기연ㆍ법어ㆍ서문(書問)ㆍ송고ㆍ게ㆍ진찬ㆍ불사를 집록했음. 권수에 서가 실렸고 권말에 행장과 탑명이 첨부되었음. 지금 가흥장 제34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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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腋經】 佛說象腋經 一卷 劉宋曇摩蜜多譯 於此深經生解者 如大象之有力 故以名之 收於大正藏第十七冊 ▲宗鏡錄九十六 象腋經偈云 種種幻無實 凡夫人見異 是中無有異 一切同一相
상액경(象腋經) 불설상액경이니 1권이며 유송(劉宋) 담마밀다(曇摩蜜多)가 번역했음. 이 깊은 경에서 이해를 내는 자는 대상(大象)의 유력함과 같은지라 고로 이름했음. 대정장 제17책에 수록되었음. ▲종경록96. 상액경(象腋經) 게에 이르되 갖가지 환은 실다움이 없거늘/ 범부의 사람이 다름으로 본다/ 이 가운데 다름이 있지 않나니/ 일체가 동일한 상(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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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陽】 一月的別稱 ▲宗鑑法林二十九 柳色未饒秦地綠 花光不減上陽紅
상양(上陽) 1월의 별칭. ▲종감법림29. 버들 색이 넉넉하지 않으나 진지(秦地)는 푸르고 꽃 빛이 적지 않으니 상양(上陽)에 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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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馭】 禪林疏語考證一 象馭 易係辭曰 天垂象 見吉凶 聖人象之 ▲禪林疏語考證一 九霄垂象馭 普瞻舜日之休明
상어(象馭) 선림소어고증1. 상어(象馭) 역 계사에 가로되 하늘이 상(象)을 드리워 길흉을 보이매 성인이 이를 형상했다. ▲선림소어고증1. 구소(九霄)가 상어(象馭)를 드리우니 널리 순일(舜日)의 휴명(休明; 아름답고 밝음)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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