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睿】 (1624-?) 淸代臨濟宗僧 號楚林 中年時捨世榮 得洪山兪昭允汾之法 歷住潭州(湖南)南雲興化禪林寺 梅城(安徽)放光山毘盧寺 郢州(湖北)潼泉山法興寺等 有楚林禪師語錄一書行世 [五燈全書一○四]
상예(上睿) (1624-?) 청대 임제종승. 호는 초림이며 중년 시 세영(世榮)을 버렸고 홍산 유소윤분(兪昭允汾)의 법을 얻었음. 담주(호남) 남운 흥화 선림사ㆍ매성(안휘) 방광산 비로사ㆍ영주(호북) 동천산 법흥사 등을 역주(歷住)했음. 초림선사어록 1서(書)가 있어 세상에 유행함 [오등전서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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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悟】 宋代雲門宗僧 東京法雲寺大通善本法嗣 住東京慧林寺 [普燈錄八 五燈會元十六]
상오(常悟) 송대 운문종승. 동경 법운사 대통선본의 법사며 동경 혜림사에 거주(住)했음 [보등록8. 오등회원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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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蘊】 五蘊之一 又作想陰 眼觸等所生之諸想 ▲宗鏡錄八十二 然其色蘊受蘊想蘊行蘊識蘊 欲界色界無色界 無明貪愛 無有差別 是則佛敎
상온(想蘊) 5온의 하나. 또 상음(想陰)으로 지음. 안촉(眼觸) 등으로 소생(所生)하는 제상(諸想). ▲종경록82. 그러하여 그 색온ㆍ수온ㆍ상온(想蘊)ㆍ행온ㆍ식온과 욕계ㆍ색계ㆍ무색계와 무명ㆍ탐애(貪愛)가 차별이 있지 않나니 이것이 곧 불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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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蘊】 淸代臨濟宗僧 字誼堂 婁東(上海松江境)陸氏 首參天童道忞 繼謁笠雲雲 充記室有年 默受心印 住太倉玉泉寺 [五燈全書一〇三]
상온(上蘊) 청대 임제종승. 자는 의당이며 누동(상해 송강 경계) 육씨(陸氏). 처음에 천동도민을 참했고 이어서 입운운(笠雲雲)을 참해 기실(記室)에 충당되기 여러 해였으며 묵묵히 심인을 받았고 태창 옥천사에 주(住)했음 [오등전서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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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湘翁沄】 淸代曹洞宗僧智沄 字湘翁 詳見智沄
상옹운(湘翁沄) 청대 조동종승 지운의 자가 상옹이니 상세한 것은 지운(智沄)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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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賞玩】 鑒賞品評 觀賞玩味 ▲空谷集第七則 請具眼禪和試來賞玩
상완(賞玩) 감상하며 품평함. 관상하고 완미함. ▲공곡집 제7칙. 청컨대 눈을 갖춘 선화(禪和)거든 시험삼아 와서 상완(賞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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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浣】 上旬 亦作上澣 ▲跋改鋟枯崖漫錄 寶永四歲次丁亥春二月上浣
상완(上浣) 상순. 또 상한(上澣)으로 지음. ▲발개침고애만록. 보영 4세 세차 정해 춘 2월 상완(上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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