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善見】 善見律 ▲緇門警訓註 善見云 聽汝作唄
선견(善見) 선견률. ▲치문경훈주. 선견(善見)에 이르되 너의 작패(作唄)를 청허(聽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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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見律】 善見律毘婆沙 十八卷 簫齊 僧伽跋陀羅譯 又稱善見毘婆沙律 善見論 毘婆沙律 收在大正藏第二十四冊 系注釋錫蘭所傳律藏之典籍 依歷代三寶紀十一所載 三藏法師(或說覺音)持律藏至廣州 臨離去時將之付與弟子僧伽跋陀羅 永明六年(488) 僧伽跋陀羅與沙門僧猗(或僧褘) 共譯於廣州竹林寺 此卽本書傳承之始末 [百度百科] ▲祖庭事苑六 善見律云 甘蔗糟堅强如石 是名石蜜也
선견률(善見律) 선견율비바사(善見律毘婆沙)니 18권. 소제(簫齊) 승가발타라(僧伽跋陀羅; 梵 saṃga-bhadra)가 번역했음. 또 명칭이 선견비바사율ㆍ선견론ㆍ비바사율이니 대정장 제24책에 수록되어 있음. 이는 석란(錫蘭; 스리랑카)에서 전한 바의 율장을 주석한 전적임. 역대삼보기11에 실린 바에 의하면 삼장법사(혹은 설하기를 覺音이라 함)가 율장을 가지고 광주에 이르렀고 떠날 때에 임해 이를 가져다 제자 승가발타라에게 부여(付與)했음. 영명 6년(488) 승가발타라와 사문 승의(僧猗; 혹 僧褘)가 광주 죽림사에서 공역(共譯)했으니 이것이 곧 본서의 전승(傳承)의 시말임 [백도백과]. ▲조정사원6. 선견율(善見律)에 이르되 감자(甘蔗; 사탕수수)의 지게미는 견강(堅强)하기가 돌과 같으며 이 이름이 석밀(石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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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見天】 五淨居天之一 此天由定慧之中 見十方世界圓遍澄凝 更無塵象及一切沈垢 ▲潙山警策句釋記下 四禪有九天 謂無雲天 無想天 福生天 廣果天 無煩天 無熱天 善見天 善現天 色究竟天 後五 名五淨居天 乃三果聖人所居
선견천(善見天) 5정거천의 하나. 이 천은 정혜의 가운데로 말미암아 시방세계의 원편징응(圓遍澄凝; 원만히 두루 징응함. 澄凝은 沉靜貌)을 보아 다시 진상(塵象) 및 일체의 침구(沈垢)가 없음. ▲위산경책구석기하. 4선(禪)에 9천(天)이 있다. 이르자면 무운천ㆍ무상천ㆍ복생천ㆍ광과천ㆍ무번천ㆍ무열천ㆍ선견천(善見天)ㆍ선현천ㆍ색구경천이다. 뒤의 다섯은 이름이 5정거천이니 곧 3과(果)의 성인이 거주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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