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禪戒】 禪定與戒法 ▲爲霖餐香錄上 末法澆漓 禪戒紛亂 先師出世 力振頺綱 禪嗣壽昌 戒弘眞寂 源流不紊 授受無差
선계(禪戒) 선정과 계법. ▲위림찬향록상. 말법에 요리(澆漓; 淺薄)하고 선계(禪戒)가 분란(紛亂)하자 선사(先師)가 출세하여 힘껏 퇴강(頺綱)을 진작(振作)했다. 선(禪)은 수창(壽昌)을 이었고 계(戒)는 진적(眞寂)을 홍포(弘布)했으니 원류가 문란하지 않고 수수(授受)가 어긋나지 않는다.
【先考】 先亡的父 卽亡父 廣雅 父爲考 母爲妣 ▲元賢廣錄二 今日海若居士 爲薦先考懷潭封君 命老僧 陞座演法
선고(先考) 먼저 죽은 아버지니 곧 망부(亡父). 광아 부(父)는 고(考)가 되고 모(母)는 비(妣)가 된다. ▲원현광록2. 금일 해약거사가 선고(先考) 회담봉군을 천도하기 위해 노승에게 명해 승좌하여 연법(演法)하게 했다.
【善果】 ①依善業所招之善妙結果 ▲圓悟語錄二十 善因招善果 種粟不生豆 ②(1079-1152) 宋代楊岐派僧 號月庵 鉛山(今屬江西)余氏 幼依七寶院元浹下髮 遊方 至鵝湖 聞二童子戲語 有省 嗣法開福道寧 出世道吾 福嚴 徙閩中黃檗及東西禪 晩居大潙 [聯燈會要十七 普燈錄十七 五燈會元二十]
선과(善果) ①선업에 의해 초래하는 바의 선묘(善妙)의 결과. ▲원오어록20. 선인(善因)이 선과(善果)를 초래하나니 조를 심으면 콩이 나지 않는다. ②(1079-1152) 송대 양기파승. 호는 월암(月庵)이며 연산(지금 강서에 속함) 여씨. 어릴 적에 칠보원 원협에게 의지해 하발(下髮)했음. 유방(遊方)하다가 아호에 이르러 두 동자의 희롱하는 말을 듣다가 성찰이 있었으며 개복도녕(開福道寧)의 법을 이었음. 도오ㆍ복엄에서 출세했고 민중(閩中)의 황벽 및 동서선(東西禪)으로 옮겼으며 만년에 대위에 거주했음 [연등회요17. 보등록17. 오등회원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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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宣過】 宣言 宣傳 過 助詞 ▲圓悟語錄六 一擧便知多少省力 苟或未然 更請宣過
선과(宣過) 선언. 선전. 과는 조사. ▲원오어록6. 일거(一擧)에 곧 알아야 다소 힘을 더나니 만약 혹 그렇지 못하면 다시 선과(宣過)를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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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璿果】 宋代雲門宗僧 住磁州二祖元符禪寺 得法於東京法雲寺佛國惟白 [續燈錄二十五]
선과(璿果) 송대 운문종승. 자주 이조원부선사에 주(住)했고 동경 법운사 불국유백에게서 득법했음 [속등록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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