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28쪽

태화당 2019. 11. 10. 10:13

禪關禪法之關門 又指禪院 傳燈錄十八鼓山興聖 謂同學曰 古德云 白四羯磨後 全體戒定慧 豈準繩而可拘也 於是杖錫遍叩禪關

선관(禪關) 선법의 관문. 또 선원을 가리킴. 전등록18 고산흥성. 동학(同學)에게 일러 가로되 고덕이 이르기를 백사갈마(白四羯磨) 후에 전체가 계정혜라 했다. 어찌 준승(準繩)에 가히 구속되겠는가. 이에 장석(杖錫)으로 선관(禪關)을 편구(徧扣)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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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觀坐禪觀法 指坐禪時修行種種觀法 禪林寶訓音義 禪觀 秉一心而爲禪 照萬法而爲觀 又禪止散亂 觀照心昏 禪林寶訓一 昔翠巖眞點胸 耽味禪觀 傳燈錄二師子比丘 有波利迦者 本習禪觀

선관(禪觀) 좌선관법이니 좌선 시 수행하는 갖가지 관법을 가리킴. 선림보훈음의. 선관(禪觀) 일심을 잡아 선()으로 삼고 만법을 비춤으로 관()을 삼는다. 또 선()은 산란을 그치고 관()은 심혼(心昏)을 비춘다. 선림보훈1. 옛적에 취암 진점흉이 선관(禪觀)을 탐미(耽味)했다. 전등록2 사자비구. 파리가란 자가 있었는데 본래 선관(禪觀)을 익혔다.


禪關策進一卷 明代雲棲袾宏(1532 1615)著 收於大正藏第四十八冊 分諸祖之法語節要 諸祖之苦功節略 諸經引證節略之三部

선관책진(禪關策進) 1. 명대 운서주굉(雲棲袾宏; 1532-1615)이 지었고 대정장 제48책에 수록되었음. 제조(諸祖)의 법어절요ㆍ제조의 고공절략ㆍ제경(諸經)의 인증절략의 3부로 구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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宣光周宣王和東漢光武帝的合稱 二人皆舊時所稱中興之主 [百度漢語] 圓悟語錄六 奪少康復禹跡之功 成宣光興漢室之業

선광(宣光) 주선왕(周宣王)과 동한 광무제(光武帝)의 합칭이니 두 사람은 모두 구시에 중흥지주(中興之主)로 호칭된 바임 [백도한어]. 원오어록6. 소강(少康), 우적(禹跡)의 공을 회복함을 빼앗고 선광(宣光), 한실(漢室)을 중흥한 업을 이루다.


善巧善良巧妙之方便也 佛地論七 稱順機宜 故名善巧 五燈會元五丹霞天然 佛之一字 永不喜聞 阿你自看 善巧方便慈悲喜捨 不從外得 不著方寸

선교(善巧) 선량하고 교묘한 방편임. 불지론7. 기의(機宜)에 칭순(稱順; 칭합해 따름)하므로 고로 이름이 선교(善巧). 오등회원5 단하천연. ()이란 한 글자를 영원히 듣기를 기뻐하지 않는다. 너희(阿你; 前綴)가 스스로 보아라. 선교방편(善巧方便)과 자비희사가 밖으로부터 얻음이 아니며 방촌(方寸)에 붙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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