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善權】 善巧之權謀 猶言方便 ▲宗鏡錄六十七 法華玄義云 夫經論異說 悉是如來善權方便
선권(善權) 선교의 권모(權謀)니 방편이라고 말함과 같음. ▲종경록67. 법화현의에 이르되 무릇 경론의 이설(異說)은 모두 이 여래의 선권(善權)의 방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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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權山徹】 五代南唐僧 臨濟義玄法嗣 住常州善權山 [五燈嚴統十一 廣燈錄十二]
선권산철(善權山徹) 오대 남당승. 임제의현의 법사며 상주 선권산에 거주했음 [오등엄통11. 광등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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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權位】 淸代臨濟宗僧達位 字善權 詳見達位
선권위(善權位) 청대 임제종승 달위의 자가 선권이니 상세한 것은 달위(達位)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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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權位禪師語錄】 淸代臨濟宗僧善權達位說 大悅等編 二卷 又稱松巋善權位禪師語錄 康熙四十六年(1707)刊行 卷首有吳之瑋所撰之序文 卷一 上堂 小參 示衆 機緣 法語 卷二 頌古 雜著 分燈 塔銘 行實 今收錄於嘉興藏第三十九冊
선권위선사어록(善權位禪師語錄) 청대 임제종승 선권달위(善權達位)가 설하고 대열 등이 편집했음. 2권. 또 명칭이 송규선권위선사어록이니 강희 46년(1707) 간행했음. 권수에 오지위가 지은 바의 서문이 있음. 권1은 상당ㆍ소참ㆍ시중ㆍ기연ㆍ법어. 권2는 송고ㆍ잡저ㆍ분등(分燈)ㆍ탑명ㆍ행실. 지금 가흥장 제39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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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權智】 北宋曹洞宗僧法智 曾住常州(江蘇武進)善權寺 詳見法智
선권지(善權智) 북송 조동종승 법지가 일찍이 상주(강소 무진) 선권사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법지(法智)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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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權泰】 宋代雲門宗僧慧泰居常州善權山 詳見慧泰
선권태(善權泰) 송대 운문종승 혜태가 상주 선권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혜태(慧泰)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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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規】 禪林所行之規則 唐百丈山懷海初制規則而行之 稱爲百丈請規 ▲羅湖野錄下 百丈創立禪規
선규(禪規) 선림에서 행하는 바의 규칙. 당 백장산 회해가 처음으로 규칙을 제정하여 이를 행했으니 명칭이 백장청규가 됨. ▲나호야록하. 백장이 선규(禪規)를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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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根】 身口意三業之善 固不可拔 謂之根 又善能生妙果 生餘善 故謂之根 [注維摩詰經九] ▲龐居士語錄下 久種善根深 同塵塵不侵
선근(善根) 신구의(身口意) 3업의 선(善)이 견고하여 가히 뽑지 못하며 이를 일러 근(根)이라 함. 또 선은 능히 묘과(妙果)를 내고 여선(餘善)을 내는지라 고로 이를 근(根)이라 함 [주유마힐경9]. ▲방거사어록하. 오래 선근(善根)을 깊이 심어 동진(同塵; 塵과 함께함)해도 진(塵)이 침노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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