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禪那】 <梵> dhyana <巴> jhana 慧琳音義二十一 禪那 此云靜慮 謂靜心思慮也 舊翻爲思惟修者略也 ▲五燈會元一五祖提多迦 彼國有八千大仙 彌遮迦爲首 聞尊者至 率衆瞻禮 謂尊者曰 昔與師同生梵天 我遇阿私陀仙授我仙法 師逢十力弟子修習禪那 自此報分殊途 已經六劫
선나(禪那) <범> dhyana. <파> jhana. 혜림음의21. 선나(禪那) 여기에선 이르되 정려(靜慮)니 이르자면 고요한 마음으로 사려함(靜心思慮)이다. 구번(舊翻)의 사유수(思惟修)란 것은 생략하였음이다. ▲오등회원1 5조 제다가. 그 나라에 8천 대선(大仙)이 있었는데 미차가가 첫째가 되었다. 존자가 이르렀다 함을 듣고 무리를 거느리고 첨례하고는 존자에게 일러 가로되 옛적에 스님과 함께 범천에 태어났는데 나는 아사타선(阿私陀仙)을 만나 나에게 선법(仙法)을 주었고 스님은 십력제자(十力弟子)를 만나 선나(禪那)를 수습(修習)했습니다. 이로부터 과보가 나뉘고 길이 달라져 이미 6겁을 지났습니다.
【禪那波羅蜜】 <梵> dhyāna-pāramitā. 六波羅蜜之一 禪那 此云靜慮 謂靜心思慮也 修習禪定 能對治亂意 使心安定 ▲宗鏡錄八十二 起信論云 (中略)知法性無動無亂 是淸淨禪度 隨順修行禪那波羅蜜
선나바라밀(禪那波羅蜜) <범> dhyāna–pāramitā. 6바라밀의 하나. 선나(禪那)는 여기에선 이르되 정려(靜慮)니 이르자면 고요한 마음으로 사려함이니 선정을 수습하여 능히 난의(亂意)를 대치(對治)하여 마음을 안정되게 함임. ▲종경록82. 기신론에 이르되 (중략) 법성이 무동무란(無動無亂)함을 알면 이것이 청정한 선도(禪度; 선바라밀)니 선나바라밀(禪那波羅蜜)을 수순(隨順)하여 수행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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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男信女】 泛指信奉佛敎的男子和女子 ▲六祖壇經 時 刺史官僚 在會善男信女 各得開悟 信受奉行
선남신녀(善男信女) 널리 불교를 신봉하는 남자와 여자를 가리킴. ▲육조단경. 때에 자사와 관료, 법회에 있는 선남신녀(善男信女)가 각기 개오(開悟)를 얻고 신수(信受)하여 봉행했다.
【善男子】 佛稱在家出家之男女曰善男子善女人 善者 美其信佛聞法也 ▲普菴印肅語錄一 善男子善女人 汝今不發一善心 卽是惡業衆生
선남자(善男子) 불타가 재가하거나 출가한 남녀를 일컬어 가로되 선남자 선여인이라 함. 선(善)이란 것은 불타를 믿고 법을 들음을 미화(美化)함임. ▲보암인숙어록1. 선남자(善男子) 선여인이여, 너희가 여금에 하나의 선심(善心)을 발하지 않으면 곧 이 악업중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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