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禪衲】 指禪僧 ▲五燈會元十八尊勝有朋講師 每疑祖師直指之道 故多與禪衲遊 ▲元賢廣錄三十 諸人旣稱禪衲 下視流俗 豈可不思竝古人哉
선납(禪衲) 선승을 가리킴. ▲오등회원18 존승유붕강사. 매번 조사의 직지의 도에 의심한지라 고로 다분히 선납(禪衲)과 교유(交遊)했다. ▲원현광록30. 제인이 이미 선납(禪衲)이라 일컬으면서 유속(流俗)을 하시(下視)하거늘 어찌 가히 고인과 나란히 할 생각을 하지 않는가.
【善女人】 見善男子 ▲普菴印肅語錄一 善男子善女人 汝今不發一善心 卽是惡業衆生
선녀인(善女人) 선남자를 보라. ▲보암인숙어록1. 선남자 선여인(善女人)이여, 너희가 여금에 하나의 선심(善心)을 발하지 않으면 곧 이 악업중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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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寧】 宋代雲門宗僧 字法印 江州(江西九江)人 受業於甘露院 嗣法慧林宗本 出世萬壽 遷潤州金山龍遊寺 規矩嚴肅 躬行衆服 [續傳燈錄十四]
선녕(善寧) 송대 운문종승. 자는 법인이며 강주(강서 구강) 사람. 감로원에서 수업했고 혜림종본(慧林宗本)의 법을 이었음. 만수에서 출세했고 윤주 금산 용유사로 옮겼음. 규구(規矩)가 엄숙했고 몸소 행해 대중이 복종했음 [속전등록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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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能】 宋代楊岐派僧 嚴陵(浙江建德東)人 往來龍門雲居有年 未有所證 一日普請 雲居善悟知其緣熟 忽以猫兒擲師懷中 師擬議 悟攔胸跌倒 於是大事洞然 紹興十四年(1144)入閩 抵福州中際 歲餘遂繼席 [五燈會元二十 明高僧傳六]
선능(善能) 송대 양기파승. 엄릉(절강 건덕 동) 사람. 용문과 운거를 왕래하기 여러 해(有年)였으나 소증(所證)이 있지 않았음. 어느 날 보청하는데 운거선오(雲居善悟)가 그 기연이 익었음을 알고 홀연히 고양이를 스님의 품 속으로 던졌는데 스님이 의의(擬議)하자 선오가 가슴을 막으며 넘어뜨렸고 이에 대사(大事)가 통연(洞然)했음. 소흥 14년(1144) 입민(入閩)하여 복주 중제에 다다랐고 세여(歲餘; 1년 남짓한 동안)에 드디어 법석을 이었음 [오등회원20. 명고승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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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宣能】 宋代黃龍派僧 眞淨克文法嗣 住德安文殊院 [普燈錄七 五燈會元十七]
선능(宣能) 송대 황룡파승. 진정극문의 법사며 덕안 문수원에 주(住)했음 [보등록7. 오등회원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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