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攝念山林】 坐禪於山林也 ▲憨山夢遊集二十九 攝念山林 一心勤求佛道
섭념산림(攝念山林) 산림에서 좌선함임. ▲감산몽유집29. 산림에서 섭념(攝念山林)하고 일심으로 불도를 부지런히 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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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涉泥水】 喩指糾纏于言辭義理 ▲普燈錄二十一鼓山安永 到這裏 假饒見機而變 不犯鋒鋩 全身獨脫 猶涉泥水 只如本分全提一句又作麽生道
섭니수(涉泥水) 언사와 의리에 규전(糾纏; 서로 뒤얽힘)됨을 비유로 가리킴. ▲보등록21 고산안영. 이 속에 이르러선 가요(假饒; 가령) 견기(見機)하여 변하고 봉망(鋒鋩; 칼날)을 범하지 않고 온몸이 독탈(獨脫)하더라도 오히려 섭니수(涉泥水)다. 지여(只如) 본분을 전제(全提)하는 1구를 또 어떻게 말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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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葉曇茂】 明代曹洞宗居士 住南昌 始爲大僧 參雲門圓澄有省 後以母老歸養 遂蓄髮焉 [五燈全書六十三]
섭담무(葉曇茂) 명대 조동종거사. 남창에 거주했음. 처음에 대승(大僧)이 되어 운문원징을 참해 깨침이 있었음. 후에 모친이 노쇠한지라 돌아가 봉양했고 드디어 머리카락을 길렀음 [오등전서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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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攝大乘論】 又稱攝論 印度無著造 漢譯本有三 一後魏佛陀扇多譯 二卷 二陳代眞諦譯 三卷 又稱梁譯攝大乘論 三唐代玄奘譯 三卷 題名攝大乘論本 以上三種譯本皆收於大正藏第三十一冊 本書解釋古印度大乘阿毘達磨經之攝大乘品 闡述大乘敎義 共分十章 因其內容賅攝大乘佛敎之一切聖敎法門要義 故稱攝大乘論 爲攝論宗之根本要典 ▲宗鏡錄三十八 攝大乘論云 法性不爲惑所染 不爲眞所淨 故法性非依持
섭대승론(攝大乘論) 또 명칭이 섭론(攝論)이니 인도 무착(無著)이 지었고 한역본에 셋이 있음. 1. 후위(後魏) 불타선다(佛陀扇多)가 번역했고 2권임. 2. 진대(陳代) 진제(眞諦)가 번역했고 3권이니 또 명칭이 양역섭대승론(梁譯攝大乘論)임. 3. 당대 현장이 번역했고 3권이며 제명(題名)이 섭대승론본(攝大乘論本)임. 이상의 3종 역본은 모두 대정장 제31책에 수록되었음. 본서는 고인도 대승아비달마경의 섭대승품(攝大乘品)을 해석하며 대승의 교의를 천술(闡述)했음. 모두 10장(章)으로 구분했음. 그 내용이 대승불교의 일체 성교법문(聖敎法門)의 요의(要義)를 해섭(賅攝; 갖추어 거둠)함으로 인해 고로 명칭이 섭대승론임. 섭론종의 근본 요전(要典)이 됨. ▲종경록38. 섭대승론(攝大乘論)에 이르되 법성은 혹(惑)에 더러워지는 바가 되지 않고 진(眞)에 깨끗해지는 바가 되지 않나니 고로 법성은 의지(依持)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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