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聲前一句】 指未發出音聲以前之一句 父母未生以前之一句 ▲碧巖錄第七則 聲前一句 千聖不傳 未曾親覲 如隔大千 設使向聲前辨得 截斷天下人舌頭 亦未是性懆漢
성전일구(聲前一句) 음성을 발출(發出)하지 아니한 이전의 1구ㆍ부모가 나지 아니한 이전의 1구를 가리킴. ▲벽암록 제7칙. 소리 앞의 일구(聲前一句)는 천성(千聖)도 전하지 못하나니 일찍이 친히 보지 못했다면 대천(大千)을 격(隔)함과 같으리라. 설사 소리 앞을 향해 변득(辨得)하여 천하인의 설두(舌頭)를 절단하더라도 또한 이 성조한(性懆漢)이 아니다.
) -->
【聲前一句千聖不傳】 意謂禪法妙旨 非佛祖可用言語傳授必須親自體會領悟 參聲前一句 ▲碧巖錄第七則 聲前一句 千聖不傳 未曾親覲 如隔大千
성전일구천성부전(聲前一句千聖不傳) 뜻으로 이르자면 선법의 묘지(妙旨)는 불조가 가히 언어를 써서 전수하지 못하므로 반드시 친히 스스로 체회(體會)하고 영오(領悟)함을 써야 함. 성전일구를 참조하라. ▲벽암록 제7칙. 소리 앞의 일구(聲前一句)는 천성도 전하지 못하나니(千聖不傳) 일찍이 친히 보지 못했다면 대천(大千)을 격(隔)함과 같으리라.
) -->
【聖節】 卽皇帝之誕辰 又稱天長節 按興禪護國論下 禪林中 於皇帝誕生日以前三十日間 啓建聖節道場 每日不斷諷誦大般若 仁王 法華 最勝等經 祈聖壽無疆 依大宋僧史略中及事物紀原 慶祝皇帝之誕辰 始於北魏太武帝 立節之名則始於唐玄宗 [百丈淸規上祝釐章聖節條 唐書本紀第五] ▲禪林疏語考證一 聖節 統紀通塞志曰 北魏太武始光二年(425) 常誕節詔於佛寺建祝壽道場 註 聖節道場之始
성절(聖節) 곧 황제의 탄신(誕辰)이니 또 천장절(天長節)로 일컬음. 흥선호국론하(興禪護國論下)를 안험하니 선림 중에서 황제 탄생일 이전(以前) 30일 간에 성절도량(聖節道場)을 계건(啓建)하고 매일 부단(不斷)히 대반야ㆍ인왕(仁王)ㆍ법화ㆍ최승(最勝) 등의 경을 풍송(諷誦)하며 성수무강(聖壽無疆)을 기도함. 대송승사략중(大宋僧史略中) 및 사물기원(事物紀原)에 의거하자면 황제의 탄신을 경축함은 북위(北魏) 태무제(太武帝)로부터 비롯했고 성절의 이름을 세운 것은 곧 당 현종으로부터 비롯했음 [백장청규상축희장성절조. 당서본기제5]. ▲선림소어고증1. 성절(聖節) 통기통색지(統紀通塞志)에 가로되 북위 태무 시광 2년(425) 항상 탄절에 불사(佛寺)에 조칙하여 축수도량(祝壽道場)을 세웠다. 주(註) 성절도량의 시작이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28쪽 (0) | 2019.11.12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27쪽 (0) | 2019.11.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25쪽 (0) | 2019.11.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24쪽 (0) | 2019.11.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23쪽 (0) | 2019.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