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者】 聖人 ▲祖庭事苑三 晉陶侃語人曰 聖者惜寸陰 衆人當惜分陰 ▲五燈會元一十六祖羅睺羅多 有聖者僧伽難提居於彼處
성자(聖者) 성인. ▲조정사원3. 진(晉) 도간이 사람에게 말해 가로되 성자(聖者)가 촌음을 아끼므로 중인은 마땅히 분음(分陰)을 아껴야 한다. ▲오등회원1 16조 라후라다. 성자(聖者) 승가난제가 있어 그곳에 거주한다.
【誠資相狀之力】 像佛儀容以住持也 [緇門警訓註中] ▲緇門警訓四 實假敷說之勞 誠資相狀之力
성자상상지력(誠資相狀之力) 불타의 의용(儀容)을 모떠 주지함임 [치문경훈주중]. ▲치문경훈4. 실로 부설(敷說)의 노고를 빌리고 진실로 상상의 힘에 의뢰하다(誠資相狀之力).
【性藏】 (1619-1673) 淸代臨濟宗僧 字紫芝 巴縣(重慶巴南)張氏 年十五祝髮 依靈筏印昌得法 住峨嵋白水寺三十餘載 開堂說法 康熙十二年(1673) 杖錫東行 至揚州上方寺 有語錄 [錦江禪燈十一 新續高僧傳四集二十二]
성장(性藏) (1619-1673) 청대 임제종승. 자는 자지며 파현(중경 巴의 南) 장씨. 나이 15에 머리를 깎았고 영벌인창(靈筏印昌)에게 의지해 득법했음. 아미 백수사에 거주하기 30여 해에 개당하고 설법했음. 강희 12년(1673) 장석(杖錫)으로 동행(東行)했고 양주 상방사에 이르렀음. 어록이 있음 [금강선등11. 신속고승전4집22].
【成張】 淸代臨濟宗僧 字藻素 蘇州(今屬江蘇)人 嗣靈巖弘儲 住南嶽琴山 [五燈全書八十七補遺]
성장(成張) 청대 임제종승. 자는 조소며 소주(지금 강소에 속함) 사람. 영암홍저를 이었고 남악 금산에 거주했음 [오등전서87보유].
【性在】 淸代曹洞宗僧 字別山 豐潤(今屬河北)鄭氏 年十四禮安國化一薙染 從愍忠受具 遍歷講肆 硏究諸經大鈔 參心悅慧喜於登封少林 盡得其傳 歸隱景忠山知止洞 德化一方 順治帝嘗幸洞門 問答稱旨 賜號淨善禪師 敕住京都安國寺 [五燈全書六十二]
성재(性在) 청대 조동종승. 자는 별산이며 풍윤(지금 하북에 속함) 정씨. 나이 14에 안국화일을 예알하여 치염(薙染)했고 민충을 좇아 수구(受具)했음. 강사(講肆)를 편력(遍歷)하면서 여러 경의 대초(大鈔)를 연구했음. 심열혜희(心悅慧喜)를 등봉 소림에서 참하고 그의 전수(傳授)를 다 얻었음. 경충산 지지동에 귀은(歸隱)하며 한 방면을 덕화(德化)했음. 순치제(順治帝)가 일찍이 동문(洞門)에 거둥하여 문답하고 칭지(稱旨; 上意에 符合)하여 정선선사란 호를 주었으며 칙명으로 경도 안국사에 주(住)했음 [오등전서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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