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聲鐘】 同鳴鐘 ▲五燈會元六上藍令超 齋畢聲鐘 端坐長往
성종(聲鐘) 명종(鳴鐘; 종을 울림)과 같음. ▲오등회원6 상람영초. 재를 마치고 성종(聲鐘)하고는 단좌(端坐)하여 장왕(長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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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宗】 法性宗之略 ▲萬善同歸集上 諸佛如來一代時敎 自古及今 分宗甚衆 撮其大約 不出三宗 一相宗 二空宗 三性宗 若相宗多說是 空宗多說非 性宗惟論直指 卽同曹溪見性成佛也
성종(性宗) 법성종의 약명. ▲만선동귀집상. 제불여래의 일대시교는 옛으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분종(分宗)이 매우 많다. 그 대약을 취하자면 3종을 벗어나지 않는다. 1은 상종(相宗)이며 2는 공종(空宗)이며 3은 성종(性宗)이다. 이에 상종은 시(是)를 많이 설하고 공종은 비(非)를 많이 설하고 성종은 오직 직지를 논하나니 곧 조계의 견성성불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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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種】 聖者之種性 ▲五燈會元一四祖優波毱多 依佛法僧 紹隆聖種
성종(聖種) 성자의 종성(種性). ▲오등회원1 4조 우바국다. 불법승에 의해 성종(聖種)을 소륭(紹隆; 계승하여 弘揚)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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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倧】 宋代雲門宗僧 依雪竇重顯受法 住越州稱心寺 [續燈錄五 五燈會元十六]
성종(省倧) 송대 운문종승. 설두중현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월주 칭심사에 주(住)했음 [속등록5. 오등회원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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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罪】 二罪之一 遮罪之對稱 如殺盜等之諸惡 不待佛制而自性是惡也 犯之必有罪報 ▲萬善同歸集上 性罪遮愆宛爾 故菩薩皆遵至敎
성죄(性罪) 2죄의 하나. 차죄(遮罪)의 대칭. 예컨대(如) 살생과 도둑질 등의 여러 악은 불제(佛制)를 기다리지 않아도 자성이 이 악(惡)이므로 이를 범하면 반드시 죄보가 있음. ▲만선동귀집상. 성죄(性罪)는 이(遮) 허물이 완이(宛爾; 완연)하나니 고로 보살은 모두 지교(至敎)를 준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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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主】 ①佛之尊號 佛爲諸聖中之上首 故曰聖主 △中論四 瞿曇大聖主 憐愍說是法 悉斷一切見 我今稽首禮 ②聖君 聖 對帝王的尊稱 ▲傳燈錄十三首山省念 如人入京朝聖主 只到潼關便却迴
성주(聖主) ①불타의 존호. 불타는 제성(諸聖) 중의 상수(上首)가 되므로 고로 가로되 성주임. △중론4. 구담 대성주(大聖主)가/ 연민으로 이 법을 설하여/ 일체의 견(見)을 모두 단절하신지라/ 내가 이제 계수(稽首)하여 예배합니다. ②성군. 성은 제왕에 대한 존칭. ▲전등록13 수산성념. 사람이 입경하여 성주(聖主)를 뵈면서 단지 동관(潼關)에 이르러 곧 돌아옴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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