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住山派】 朝鮮佛敎九山禪門之一 開山新羅國僧無染至唐後 於終南山至相寺學華嚴 後受馬祖之法嗣麻谷寶徹印可 文聖王七年(845)歸國 住於忠淸南道保寧郡聖住寺 撰無舌土論以宣揚宗風 門弟子有圓藏 靈源 玄影等二千餘人 參禪門九山
성주산파(聖住山派) 조선불교 구산선문의 하나. 개산인 신라국승 무염(無染) 당(唐)에 이른 후 종남산(終南山) 지상사(至相寺)에서 화엄을 배우고 후에 마조의 법사 마곡보철(麻谷寶徹)의 인가를 받았고 문성왕 7년(845)에 귀국했음. 충청남도 보녕군(保寧郡) 성주사(聖住寺)에 거주하며 무설토론(無舌土論)을 지어 종풍을 선양했음. 문하의 제자에 원장(圓藏)ㆍ영원(靈源)ㆍ현영(玄影) 등 2천여 인이 있었음. 선문구산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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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衆】 指佛 菩薩 緣覺 聲聞等 ▲聯燈會要一釋迦牟尼佛 世尊將諸聖衆 往第六天 說大集經
성중(聖衆) 불ㆍ보살ㆍ연각ㆍ성문 등을 가리킴. ▲연등회요1 석가모니불. 세존이 여러 성중(聖衆)을 거느리고 제6천에 가서 대집경을 설하려고 했다.
【性卽】 淸代臨濟宗僧 字月川 莆田(今屬福建)張氏 自幼好讀善記 應試每列前茅 旣長 入壺山南泉披薙 遍參叢席 得金粟百癡行元心印 回住西山雙峰巖 繼住雪巖 後住興化石室伏虎巖 [五燈全書八十九]
성즉(性卽) 청대 임제종승. 자는 월천이며 보전(지금 복건에 속함) 장씨. 어릴 적부터 선기(善記)를 읽기 좋아했고 응시하면 매번 전모(前茅; 前列)에 줄 섰음. 이미 장성하자 호산 남천에 들어가 피치(披薙)했고 총석(叢席)을 편참(遍參)했으며 금속 백치행원(百癡行元)의 심인을 얻었음. 돌아와 서산 쌍봉암에 거주하다가 이어서 설암에 거주했고 후에 흥화 석실 복호암에 거주(住)했음 [오등전서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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