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智】 ①淸代臨濟宗僧 字鐵山 寶寧(雲南廣南)何氏 嗣法於神鼎元揆 住湘陰文殊 [五燈全書一〇七補遺] ②淸代臨濟宗僧 字超宗 彭城蕭邑(安徽蕭縣)單氏 幼投觀音庵天習出家 年二十二受具於佛定 歷參濟生 洞明 諦暉諸老 於大雄靈鷲處作水頭 升維那 繼又參濟生度 遂嗣法 住揚州福緣 [正源略集十一]
성지(成智) ①청대 임제종승. 자는 철산이며 보녕(운남 광남) 하씨. 신정원규에게서 법을 이었고 상음 문수에 거주했음 [오등전서107보유]. ②청대 임제종승. 자는 초종이며 팽성 소읍(안휘 소현) 단씨(單氏). 어릴 적에 관음암 천습에게 투신해 출가했고 나이 22에 불정에게서 수구(受具)했음. 제생ㆍ통명ㆍ체휘 제로(諸老)를 역참(歷參)했음. 대웅영취의 처소에서 수두(水頭)가 되었다가 유나에 올랐고 이어서 또 제생도(濟生度)를 참해 드디어 법을 이었고 양주 복연에 거주했음 [정원약집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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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持】 傍助使(某人某事)成功 亦作成褫(成就) ▲祖堂集十四馬祖 是汝自身尙乃未得恬靜 何能令他道業成持
성지(成持) 방조(傍助)하여 (某人 某事)를 성공하게 함. 또 성치(成褫; 성취)로 지음. ▲조당집14 마조. 이 너 자신도 오히려 곧 염정(恬靜)을 얻지 못했거늘 어찌 능히 타인의 도업을 성지(成持)하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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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智】 聖者正也 如理智正照眞諦 離虛妄之分別 名爲聖智 ▲宗鏡錄六十五 聖智無知 而無所不知
성지(聖智) 성(聖)이란 것은 정(正)이니 여리지(如理智)로 진제(眞諦)를 정조(正照)하여 허망한 분별을 여읨을 이름해 성지임. ▲종경록65. 성지(聖智)는 앎이 없으면서 알지 못하는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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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志】 淸代臨濟宗僧 字孚山 慈溪(浙江寧波西北)丘氏 順治十七年(1660) 投雲岫脫白 嗣法拙崖懷 住慈谿五磊 [五燈全書九十四補遺]
성지(性志) 청대 임제종승. 자는 부산이며 자계(절강 영파 서북) 구씨. 순치 17년(1660) 운수에게 투신해 탈백했고 졸애회의 법을 이었고 자계 오뢰에 거주했음 [오등전서94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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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旨】 皇帝的下命 或發表的言論 聖 對帝王的尊稱 ▲五燈全書六十一林泉從倫 至元辛巳(1281)十月二十日 聖旨就大都憫忠寺 聚道藏僞經 除道德經外 盡行燒燬 命師擧火
성지(聖旨) 황제의 하명이나 혹 발표의 언론. 성은 제왕에 대한 존칭. ▲오등전서61 임천종륜. 지원 신사(12 81) 10월 20일 성지(聖旨)가 대도(大都) 민충사(憫忠寺)로 나아갔다. 도장(道藏)의 위경(僞經)을 모으고 도덕경을 제한 밖엔 모두 소훼(燒燬; 불태움)를 행하게 하면서 스님에게 명해 거화(擧火)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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