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省徹】 徹底省悟 ▲五燈會元二十石頭自回 師念念不去心 久之 因鑿石 石稍堅 盡力一鎚 瞥見火光 忽然省徹
성철(省徹) 철저히 성오(省悟)함. ▲오등회원20 석두자회. 스님이 염념(念念)에 마음에서 떠나지 않았고 오래되었다. 돌을 뚫는데 돌이 조금 견고함으로 인해 힘을 다해 한 번 망치질했다. 갑자기 화광을 보았고 홀연히 성철(省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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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徹悟】 淸代臨濟宗僧 字省徹 初參天慧徹 於禪堂供司水職十二年 一日擧足下單 踏破方磚 有省 至方丈呈偈 得印可 後隱天台華頂深處玉樹林 終身不出 [正源略集十六]
성철오(省徹悟) 청대 임제종승. 자가 성철. 처음에 천혜철(天慧徹)을 참했는데 선당(禪堂)에서 물을 공사(供司; 공급하고 맡음)하는 직(職)이 12년이었음. 어느 날 발을 들어 단(單)에 내려오다가 방전(方磚; 네모진 벽돌)을 답파하고 성찰이 있었음. 방장에 이르러 게를 보였고 인가를 얻었음. 후에 천태 화정(華頂)의 깊은 곳 옥수림(玉樹林)에 은거하면서 종신(終身)토록 나오지 않았음 [정원약집16].
【聖聽】 聖明的聽聞 聖 對帝王的尊稱 ▲禪林寶訓音義出師表 誠宜開張聖聽 以光先帝遺德
성청(聖聽) 성명(聖明)의 청문. 성은 재왕에 대한 존칭. ▲선림보훈음의 출사표. 진실로 마땅히 성청(聖聽)을 개장(開張)하여 선제(先帝)의 유덕(遺德)을 빛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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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聖諦) ☞ 성제(聖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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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제일의(聖諦第一義) ☞ 성제제일의(聖諦第一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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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僺】 同性燥 ▲普燈錄二十六祖燈璿 從前行脚 不曾性僺道得一句 及于住院 盡力只道得一半
성초(性僺) 성조(性燥)와 같음. ▲보등록26 조등선. 종전에 행각하면서 일찍이 성초(性僺)로 1구를 도득(道得)하지 못했다. 주원(住院)함에 이르러 힘을 다해 다만 하나에 반을 도득(道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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