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星漢】 銀河水 ▲五宗錄三雲門 星漢程遙 遐眄而纔瞻北極
성한(星漢) 은하수. ▲오종록3 운문. 성한(星漢)의 노정이 멀어 멀리서 보며 겨우 북극을 첨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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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恒】 淸代臨濟宗僧 字懶拙 蘇州(今屬江蘇)人 住松江明發 百癡元法嗣 [五燈全書九十]
성항(性恒) 청대 임제종승. 자는 나졸이며 소주(지금 강소에 속함) 사람. 송강 명발에 거주했고 백치원의 법사 [오등전서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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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海】 眞如之理性 深廣如海 故云性海 如來法身之境也 △白居易詩 性海澄渟平少浪 △西域記序 廓群疑於性海 啓妙覺於迷津 ▲五燈會元一十二祖馬鳴 祖曰 汝化性海得否 曰 何謂性海 特未嘗知 祖卽爲說性海曰 山河大地 皆依建立 三昧六通 由玆發現 ▲五宗錄三雲門 山河大地是名 名亦不可得 喚作三昧性海俱備 猶是無風匝匝之波
성해(性海) 진여의 이성(理性)이 깊고 넓음이 바다와 같으므로 고로 이르되 성해니 여래의 법신의 경계임. △백거이 시. 성해가 맑고 깊으니(渟은 深) 작은 파랑(波浪)이 평온하다. △서역기서. 뭇 의혹을 성해(性海)에 텅 비우고 묘각을 미진(迷津)에 활짝 열다. ▲오등회원1. 12조 마명. 조(祖; 마명을 가리킴)가 가로되 네가 성해(性海)를 변화함을 얻겠는가. 가로되 무엇을 성해라고 이릅니까. 특수히 일찍이 알지 못합니다. 조가 곧 위해 성해를 설하여 가로되 산하와 대지가 다 의지해 건립하며 삼매와 6통(通)이 이로 말미암아 발현(發現)한다. ▲오종록3 운문. 산하대지는 이 이름이니 이름도 또한 가히 얻지 못한다. 삼매의 성해(性海)를 구비했다고 불러 짓거니와 오히려 이는 바람 없이 돌고 도는 파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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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行】 佛菩薩等所修之行 ▲宗鏡錄五 不去來者 是聖行處
성행(聖行) 불보살 등이 닦는 바의 행. ▲종경록5. 거래하지 않는 것이 이 성행처(聖行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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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行堂】 又作延壽堂 涅槃堂 無常院 將息寮 供安置得病老衰僧人 參延壽堂 ▲禪門諸祖師偈頌下之上南岳省行堂記 今叢林聚衆 凡有病 使歸省行堂 不唯修省改行以退病 亦欲人散夜靜孤燈獨照之外 究索大事 豈徒然哉
성행당(省行堂) 또 연수당ㆍ열반당ㆍ무상원ㆍ장식료(將息寮)로 지음. 병을 얻었거나 노쇠한 승인을 안치하여 공급함. 연수당(延壽堂)을 참조하라. ▲선문제조사게송하지상 남악성행당기. 여금에 총림에서 대중이 모여 무릇 병이 있으면 성행당(省行堂)으로 돌아가게 함은 오직 수성(修省)하고 개행(改行)하여 병을 물리침만이 아니라 또한 사람이 흩어진 야정(夜靜)에 고등(孤燈)이 홀로 비추는 외에 대사(大事)를 구색(究索)하게 하려 함이니 어찌 도연(徒然)하다 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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