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賢】 淸代臨濟宗僧 字鶴林 貴州人 住壅邑龍山 嗣法靈隱印文 [黔南會燈錄三]
성현(性賢) 청대 임제종승. 자는 학림이며 귀주 사람. 옹읍 용산에 거주했고 영은인문의 법을 이었음 [검남회등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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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賢窠窟】 指區分聖賢與凡夫的世俗妄見 ▲圓悟語錄九 聖賢窠窟 生死根株 一鎚擊碎 一刀截斷
성현과굴(聖賢窠窟) 성현과 범부를 구분하는 세속의 망견(妄見)을 가리킴. ▲원오어록9. 성현과굴(聖賢窠窟)은 생사의 근주(根株; 나무뿌리와 그루터기)니 한 망치로 격쇄하고 한 칼로 절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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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衡】 有星的衡器 星 秤等衡器上記數的點 ▲空谷集第二則 計輕重 較低昂 無出星衡
성형(星衡) 성(星; 눈금)이 있는 형기(衡器; 저울)니 성(星)은 저울대 등 형기 위의 기수(記數)의 점. ▲공곡집 제2칙. 중경(輕重)을 계산하고 저앙(低昂; 낮음과 높음)을 비교함엔 성형(星衡)을 초출할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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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火】 對事火之稱 地水火風四大種和合之火云事火 火大之一種云性火 性火者 徧於一切之色法也 △因明大疏二 火有二種 一者性火 二者事火 ▲宏智廣錄七 性火眞空性空火 洞然全體是光明 ▲宗鏡錄六十九 如首楞嚴經云 性火眞空者 古釋云 性是本覺性 火是本覺火 皆是衆生心變 如第六識心熱 遍身卽狹 若第八識中變起 卽遍同法界 悟法界性 皆是我心中所變之火
성화(性火) 사화(事火)에 대한 명칭. 지수화풍 4대종(大種)이 화합한 화(火)를 이르되 사화(事火)며 화대(火大)의 1종을 이르되 성화(性火)임. 성화란 것은 일체에 두루한 색법임. △인명대소2. 화(火)에 2종이 있다. 1자는 성화(性火)며 2자는 사화(事火)다. ▲굉지광록7. 성화(性火)는 진공(眞空)이며 성공(性空)의 화니 통연(洞然; 막힘 없이 환함)히 전체가 이 광명이다. ▲종경록69. 예컨대(如) 수릉엄경에 이른 성화진공(性火眞空)이란 것은 고석(古釋)에 이르되 성(性)은 이 본각의 성이며 화(火)는 이 본각의 화다. 모두 이 중생심이 변했음이다. 예컨대(如) 제6식심이 뜨거우면 온몸이 곧 좁고 만약 제8식 중에서 변기(變起)하면 곧 두루 법계와 같고 법계성임을 깨친다. 모두 이 나의 심중에서 변한 바의 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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