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腥薌】 緇門警訓註上 生肉曰腥 穀氣曰薌 ▲緇門警訓三 不得已而聲名腥薌文彩發露
성향(腥薌) 치문경훈주상. 생육을 가로되 성(腥)이며 곡식의 냄새(穀氣)를 가로되 향(薌)임. ▲치문경훈3. 부득이하여 성명(聲名)이 성향(腥薌)하고 문채가 발로(發露)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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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見】 卽成現 ▲廣燈錄二十五陽山法深 頭頭物物一時成見 更不著馳求
성현(成見) 곧 성현(成現). ▲광등록25 양산법심. 두두물물이 일시에 성현(成見)했으니 다시 치구(馳求)를 쓰지(著)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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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現】 現成具備 含有本來存在 多指佛性 禪法 ▲法演語錄中 說禪 被禪纏 不說却成現 若眞箇不說 眞箇好方便 ▲五燈會元八螺峰冲奧 上堂 人人具足 人人成現 爭怪得山僧 珍重
성현(成現) 현성(現成; 현재 이루어짐)하여 구비했음이니 본래 존재함을 함유함. 다분히 불성ㆍ선법을 가리킴. ▲법연어록중. 선(禪)을 설하면 선에 묶임을 입나니 설하지 않아도 도리어 성현(成現)했다. 만약 진짜(眞箇)로 설하지 않으면 진짜로 좋은 방편이다. ▲오등회원8 나봉충오. 상당. 사람마다 구족했고 사람마다 성현(成現)했거늘 어찌 산승을 괴이히 여기는가(怪得; 得은 조사) 진중(珍重)하라.
【聖賢】 靈明洞鑑曰聖 又聖猶正也 以正敎誨人也 超凡亞聖曰賢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一 聖賢之學 固非一日之具 日不足繼之以夜 積之歲月自然可成 ▲無異廣錄一 古今諸聖賢 同途而異轍
성현(聖賢) 영명(靈明)히 통감(洞鑑; 환히 살핌)함을 가로되 성(聖)임. 또 성(聖)은 정(正)과 같나니 정교로 사람을 가르침임. 범부를 초월한 아성(亞聖; 성인의 버금)을 가로되 현(賢)임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1. 성현(聖賢)의 학(學)은 진실로 하루에 구비하는 게 아니다. 낮이 부족하면 밤을 이에 잇고 세월이 쌓이면 자연히 가히 이룬다. ▲무이광록1. 고금의 모든 성현(聖賢)이 같은 길에 다른 바퀴 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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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賢】 宋代法眼宗僧 字慧照 參棲賢澄湜領旨 始處藥山 大唱宗旨 旋舍石霜 末主南嶽福嚴 [續傳燈錄十一 民國南嶽志十六]
성현(省賢) 송대 법안종승. 자는 혜조며 서현징식을 참해 지취를 깨쳤음. 처음은 약산에 거처하며 종지를 대창(大唱)했고 오래지 않아(旋) 석상에 거주했고(舍). 마지막에 남악 복엄을 주지(主持)했음 [속전등록11. 민국남악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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