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省回】 (992-1083) 宋代臨濟宗僧 石霜楚圓法嗣 住南嶽雙峰寺 [續燈錄七 五燈會元十二]
성회(省回) (992-1083) 송대 임제종승. 석상초원의 법사며 남악 쌍봉사에 주(住)했음 [속등록7. 오등회원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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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盛會】 盛大的聚會 ▲祖堂集二弘忍 正法難聞 盛會希逢
성회(盛會) 성대한 취회. ▲조당집2 홍인. 정법은 듣기 어렵고 성회(盛會)은 만나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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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休】 (?-1653) 淸代臨濟宗僧 字尺木 大同(今屬山西)人 本姓朱 爲明宗室 性聰慧 善詩詠 工草隸 悲國運日蹇 矢志出家 年三十 依守燈薙染於雱之龍坑庵 得戒於崆峒天鼓 得法於漢陽不退行勇 住沁州永慶寺 順治十年(1653) 居漢口延壽庵 有銅鞮語錄 [五燈全書一〇一 宗統編年三十二 晩晴簃詩匯一九五 光緖山西通志十六]
성휴(性休) (?-1653) 청대 임제종승. 자는 척목이며 대동(지금 산서에 속함) 사람이니 본성은 주며 명(明)의 종실이 됨. 천성이 총혜(聰慧)했고 시영(詩詠)을 잘했고 초례(草隸)에 공교(工巧)했음. 국운이 날로 절뚝거림(蹇)을 슬퍼했고 뜻을 세워 출가했음. 나이 31에 수등에게 의지해 방(雱)의 용갱암에서 치염(薙染)했고 공동천고에게서 득계(得戒)했고 한양 불퇴행용(不退行勇)에게서 득법했음. 심주 영경사에 거주하다가 순치 10년(1653) 한구 연수암에 거주했음. 동제어록이 있음 [오등전서101. 종통편년32. 만청이시회195. 광서산서통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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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 ①世間之略稱 指世俗 凡俗 ▲緇門警訓八 世之人夢蛇虺 則欣其有財 ②時之異稱 有遷流之義 卽於時間上 有過去現在未來三世之遷流 ▲續古尊宿語要一靈源淸 古往今來謂之世 八方上下謂之界
세(世) ①세간의 약칭. 세속ㆍ범속(凡俗)을 가리킴. ▲치문경훈8. 세(世)의 사람이 사훼(蛇虺; 뱀과 살무사)를 꿈꾸면 곧 그 재물이 있음을 기뻐한다. ②시(時)의 이칭(異稱). 천류(遷流)의 뜻이 있음. 곧 시간상에 과거ㆍ현재ㆍ미래 3세의 천류가 있음. ▲속고존숙어요1 영원청. 고왕금래를 일러 세(世)라 하고 팔방상하를 일러 계(界)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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