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間智】 煩惱未斷盡的世間智慧 又作俗智 世智 世俗智 ▲宗鏡錄十三 以無差別智 知一切差別 以無世間智 知一切世間 以無世智 知一切世 以無衆生智 知一切衆生
세간지(世間智) 번뇌가 단진(斷盡)하지 아니한 세간의 지혜. 또 속지(俗智)ㆍ세지(世智)ㆍ세속지로 지음. ▲종경록13. 무차별지(無差別智)로 일체의 차별을 알고 무세간지(無世間智)로 일체의 세간을 알고 무세지(無世智)로 일체의 세(世)를 알고 무중생지(無衆生智)로 일체중생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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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間最上辯】 又作一切世間最上辯 七辯之一 見七辯 ▲註心賦二 有七辯才者 (中略)七世間最上辯 超出羣類
세간최상변(世間最上辯) 또 일체세간최상변으로 지음. 7변의 하나. 칠변(七辯)을 보라. ▲주심부2. 7변재(辯才)가 있다는 것은 (중략) 7. 세간최상변(世間最上辯) 군류(羣類)를 초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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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間解】 佛十號之一 梵語曰路迦憊 或譯知世間 又譯世間解 知世間有情非情之事也 [智度論二 無量壽經義疏上] ▲宗統編年一 佛具十號 如來 應供 正徧知 明行足 善逝世間解 無上士 調御丈夫 天人師 佛 世尊
세간해(世間解) 불 10호의 하나. 범어로 가로되 로가비(路迦憊; 梵 loka–v id)는 혹 지세간(知世間)으로 번역하고 또 세간해로 번역함. 세간의 유정과 비정(非情)의 일을 앎 [지도론2. 무량수경의소상]. ▲종통편년1. 불은 10호를 갖췄다. 여래ㆍ응공ㆍ정편지ㆍ명행족ㆍ선서세간해(善逝世間解)ㆍ무상사ㆍ조어장부ㆍ천인사ㆍ불ㆍ세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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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勢居坎窞】 易習坎初六 習坎入于坎窞 凶 傳 初以陰柔 居坎險之下窞坎中之陷處 已在習坎中 更入坎窞 其凶可知 [禪林疏語考證四] ▲禪林疏語考證四 勢居坎窞 誰爲出險之援
세거감담(勢居坎窞) 역 습감(習坎) 초륙(初六) 습감이 감담(坎窞)에 드니 흉하다. 전(傳) 초(初) 음유(陰柔)로 감험(坎險)의 아래 담감(窞坎) 중의 함처(陷處)에 거함이다. 이미 습감 중에 있으면서 다시 감담(坎窞)에 드니 그 흉함을 가히 안다 [선림소어고증4]. ▲선림소어고증4. 형세가 감담에 거하니(勢居坎窞) 누가 출험(出險)의 구원(救援)이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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