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網】 佛祖統紀三十一曰 若廣說世界種所依形狀 數有刹塵 或名回轉形 乃至江河形 旋流形 輪網形 壇墠形 樹木形 樓觀形 尸羅形 幢形 普方形 胎藏形 蓮華形 佉勒迦形 衆生形 佛相形 圓光形 網形 門闥形 須彌山形 諸莊嚴具如上世界 皆在無邊妙華光香水海中 遞相連接成世界網 周遍建立 ▲大慧語錄八 黃面老子 得箇一著子便道 未離兜率 已降王宮 未出母胎 度人已畢 及至初生 則震動一切世界網 便一手指天 一手指地 作大獅子吼道 天上天下惟我獨尊
세계망(世界網) 불조통기31에 가로되 만약 세계종(世界種)이 의지하는 바의 형상을 광설하자면 수가 찰진(刹塵)이 있다. 혹 이름이 회전형이며 내지 강하형(江河形)ㆍ선류형(旋流形)ㆍ윤망형(輪網形)ㆍ단선형(壇墠形)ㆍ수목형ㆍ누관형(樓觀形)ㆍ시라형(尸羅形)ㆍ당형(幢形)ㆍ보방형(普方形)ㆍ태장형(胎藏形)ㆍ연화형ㆍ가륵가형(佉勒迦形)ㆍ중생형ㆍ불상형ㆍ원광형ㆍ망형ㆍ문달형(門闥形)ㆍ수미산형이니 모든 장엄구(莊嚴具)는 여상(如上)의 세계와 같으며 모두 무변묘화광향수해(無邊妙華光香水海) 가운데 있으면서 체상(遞相) 연접(連接)해 세계망(世界網)을 이루어 주편(周遍)하여 건립되었다. ▲대혜어록8. 황면노자가 일착자(一著子)를 얻고는 곧 말하되 도솔을 떠나지 않고 이미 왕궁에 강생했고 모태에서 나오지 않고 사람 제도하기를 이미 마쳤다. 그리고 처음 탄생함에 이르러 곧 일체의 세계망(世界網)을 진동하며 바로 한 손으로 하늘을 가리키고 한 손으로 땅을 가리키면서 대사자후를 지어 말하되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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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相續】 三相續(世界相續 衆生相續 業果相續)之一 由衆生之有業而國土世界安立 [楞嚴經四] ▲宗鏡錄七十七 首楞嚴經云 (中略)是故林藪 遇燒成土 因絞成水 交妄發生 遞相爲種 以是因緣 世界相續
세계상속(世界相續) 3상속(세계상속ㆍ중생상속ㆍ업과상속)의 하나. 중생의 유업(有業)으로 말미암아 국토와 세계가 안립(安立)함 [릉엄경4]. ▲종경록77. 수릉엄경에 이르되 (중략) 이런 고로 임수(林藪; 숲)가 분소(焚燒)를 만나 흙을 이루고 묶음(絞)으로 인해 물을 이루나니 교망(交妄; 兩妄이 交合)하여 발생하며 체상(遞相) 종자가 되어 이 인연 때문에 세계가 상속(世界相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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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悉檀】 四悉檀之一 謂世間的說法使起信也 見四悉檀 ▲紫柏集八 所謂四悉檀者 一曰世界悉檀 謂其有界限 不可踰越也
세계실단(世界悉檀) 4실단의 하나. 이르자면 세간의 설법이 기신(起信)하게 함. 사실단(四悉檀)을 보라. ▲자백집8. 이른 바 4실단이란 것은 1은 가로되 세계실단(世界悉檀)이다. 이르자면 그것이 계한(界限)이 있음을 가히 유월(踰越; 넘다)하지 못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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