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尊未說】 五燈會元一釋迦牟尼佛 世尊臨入涅槃 文殊大士請佛再轉法輪 世尊咄曰 文殊 吾四十九年住世 未曾說一字 汝請吾再轉法輪 是吾曾轉法輪邪
세존미설(世尊未說) 오등회원1 석가모니불. 세존이 열반에 듦에 임하여 문수대사가 다시 전법륜하기를 불타에게 청했다. 세존이 꾸짖으며 가로되 문수야 내가 49년 동안 주세(住世)하면서 일찍이 한 글자도 설하지 않았거늘 네가 나에게 다시 전법륜하기를 청하니 이 내가 일찍이 전법륜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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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尊陞座】 碧巖錄第九十二則 世尊一日陞座 文殊白槌云 諦觀法王法 法王法如是 世尊便下座
세존승좌(世尊陞座) 벽암록 제92칙. 세존이 어느 날 승좌하자 문수가 백추(白槌)하고 이르되 법왕의 법을 체관(諦觀; 자세히 봄)하라. 법왕의 법이 이와 같다. 세존이 바로 하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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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尊陞座迦葉白椎】 五燈會元一 世尊一日陞座 大衆集定 迦葉白椎曰 世尊說法竟 世尊便下座 ▲元來語錄十一 世尊陞座迦葉白椎 淸白門庭無賸法 從來一道絶週遮 飮光不合重敷演 擊碎虗空路轉賒
세존승좌가섭백추(世尊陞座迦葉白椎) 오등회원1. 세존이 어느 날 승좌했다. 대중이 집정(集定)하자 가섭이 백추(白椎)하고 가로되 세존의 설법이 끝났다. 세존이 곧 하좌했다. ▲원래어록11. 세존승좌가섭백추(世尊陞座迦葉白椎) 청백(淸白)한 문정(門庭)엔 나머지 법이 없나니/ 종래에 1도(道)로 주차(週遮)를 끊었다/ 음광이 거듭 부연(敷演)함은 맞지 않거늘/ 허공을 격쇄(擊碎)하니 길이 더욱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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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尊悟道】 禪門拈頌集第三則 世尊見明星悟道 ▲道獨語錄四 世尊悟道 寥寥獨坐霜天後 一睹明星便發機 若也早知燈是火 原來飯熟已多時
세존오도(世尊悟道) 선문염송집 제3칙. 세존이 명성을 보고 오도했다. ▲도독어록4. 세존오도(世尊悟道) 요료(寥寥)히 상천(霜天)의 후에 앉아/ 한 번 명성을 보고 곧 발기(發機)했다/ 만약에 일찍 등(燈)이 이 불인 줄 알았다면/ 원래 밥이 익은 지 이미 많은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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