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尊因五通仙人問六通義】 禪門拈頌集第一四則 世尊因五通仙人問 佛有六通 我有五通 如何是那一通 佛召仙人 仙人應喏 佛云 那一通 你問我 ▲元來語錄十一 世尊因五通仙人問六通義 應諾聲消那一通 山崩海竭絶形蹤 仙人有口難分剖 雙耳聰聰却似聾
세존인오통선인문륙통의(世尊因五通仙人問六通義) 선문염송집 제14칙. 세존이, 오통선인(五通仙人)이 묻되 불타는 6통(通)이 있고 나는 5통이 있으니 무엇이 이 저 1통입니까 함으로 인해 불타가 선인을 불렀다. 선인이 응낙했다. 불타가 이르되 저 1통을 네가 나에게 묻느냐. ▲원래어록11. 세존인오통선인문륙통의(世尊因五通仙人問六通義) 응낙하는 소리가 저 1통을 소멸하니/ 산이 무너지고 바다가 다하며 형종(形蹤)이 끊겼다/ 선인이 입이 있어도 분부(分剖)하기 어렵고/ 두 귀가 총총(聰聰)해도 도리어 귀머거리와 같다.
) -->
【世尊指地】 從容錄第四則世尊指地 世尊與衆行次 以手指地云 此處宜建梵刹 帝釋將一莖草 插於地上云 建梵刹已竟 世尊微笑
세존지지(世尊指地) 종용록 제4칙 세존지지(世尊指地). 세존이 대중과 가던 차에 손으로 땅을 가리키며 이르되 이곳에 마땅히 범찰을 건립해야 한다. 제석이 한 줄기의 풀을 가져다 지상에 꽂고 이르되 범찰을 건립하기를 이미 마쳤습니다. 세존이 미소했다.
) -->
【世尊指天地】 見世尊初生 ▲普巖語錄 世尊指天地 自謂五更侵早起 誰知更有夜行人 條風塊雨今非昔 堯舜垂衣萬國賓
세존지천지(世尊指天地) 세존초생을 보라. ▲보암어록. 세존지천지(世尊指天地) 스스로 이르기를 5경(更)의 이른 아침에 일어났다 하지만/ 다시 밤에 다니는 사람이 있는 줄 누가 아는가/ 조풍괴우(條風塊雨)가 여금에 옛이 아니니/ 요순이 수의(垂衣)하매 만국에서 따른다(賓).
) -->
【世尊初生】 五燈會元十五雲門文偃 擧 世尊初生下 一手指天 一手指地 周行七步 目顧四方 云 天上天下 唯我獨尊 師曰 我當時若見 一棒打殺 與狗子喫却 貴圖天下太平
세존초생(世尊初生) 오등회원15 운문문언. 거(擧)하다. 세존이 처음 탄생해 내리면서 한 손으로 하늘을 가리키고 한 손으로 땅을 가리키며 일곱 걸음 주행하고 눈으로 사방을 돌아보며 이르되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다. 스님이 가로되 내가 당시에 만약 보았다면 한 몽둥이로 때려죽여 개에게 주어 먹게 해버려서 천하태평을 도모하려 했겠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72쪽 (0) | 2019.11.12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71쪽 (0) | 2019.11.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68쪽 (0) | 2019.11.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67쪽 (0) | 2019.11.12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66쪽 (0) | 2019.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