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入堂法】 入堂之儀式法則 禪苑淸規一赴粥飯 前門入者竝從南頰入(先擧右足) 所以不從北頰入者 尊住持人也(後門入者 上間坐卽北頰入 先擧左足 下間坐卽南頰入 先擧右足) 於聖僧前問訊訖坐
입당법(入堂法) 입당의 의식법칙. 선원청규1 부죽반. 전문(前門)에서 들어가는 자는 모두 남협(南頰; 남쪽)으로부터 들어간다(먼저 右足을 든다) 북협(北頰; 북쪽)으로부터 들어가지 않는 소이는 주지인을 존중함이다(후문에서 들어가는 자는 上間에 앉았다면 곧 北頰으로 들어가고 먼저 左足을 들고 下間에 앉았다면 곧 南頰으로 들어가고 먼저 右足을 든다). 성승 전에서 문신하여 마치고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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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堂鐘】 堂者 僧堂也 齋時大衆入僧堂時 鳴大鐘十八下 謂之入堂鐘 一說十八鐘 [象器箋十八] ▲禪苑淸規六警衆 入堂鐘 輕手引聲 漸漸高大 住持人入堂卽立
입당종(入堂鐘) 당이란 것은 승당임. 재시에 대중이 승당에 들어갈 때 대종을 18번 울리는데 이를 일러 입당종이라 함. 일설에 18종임 [상기전18]. ▲선원청규6 경중. 입당종(入堂鐘)은 경수(輕手)로 소리를 인도하여 점점 높고 크게 한다. 주지인이 입당하면 곧 기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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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大乘論】 二卷 印度堅意菩薩造 北涼道泰譯 收於大正藏第三十二冊 乃論述大乘敎之書 分義品 譏論空品 順修諸行品等三品 ▲宗鏡錄二十六 入大乘論云 薄福之人 不生於疑 能生疑者 必破諸有
입대승론(入大乘論) 2권. 인도 견의보살이 지었고 북량 도태(道泰)가 번역했으며 대정장 제32책에 수록되었음. 대승교를 논술한 서책이니 의품ㆍ기론공품ㆍ순수제행품 등 3품으로 나뉘었음. ▲종경록26. 입대승론(入大乘論)에 이르되 박복한 사람은 의혹을 내지 않나니 능히 의혹을 내는 자라야 반드시 제유(諸有)를 타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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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道】 ①捨俗出家 進入佛門 ▲祖堂集一第五祖提多迦 又爲師解其父夢 寶山者 吾身是也 出光明者 汝智慧也 從屋而出者 入道也 山頂泉者 無上法味也 ②悟道 領悟 ▲少室六門第三門二種入 夫入道多途 要而言之 不出二種 一是理入 二是行入
입도(入道) ①세속을 버리고 출가하여 불문에 진입함. ▲조당집1 제5조 제다가. 또 스님을 위해 그의 부친의 꿈을 해썩했다. 보산(寶山)이란 것은 나의 몸이 이것이며 광명을 발출함이란 것은 너의 지혜며 가옥을 좇아 나가는 것은 입도(入道)며 산정의 샘이란 것은 위없는 법미(法味)다. ②오도. 영오(領悟). ▲소실육문 제3문 이종입(二種入). 무릇 입도(入道)가 다도(多途)나 주요하게 그것을 말하자면 2종을 벗어나지 않는다. 1은 이 이입(理入)이며 2는 이 행입(行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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