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入道安心要方便法門】 四祖道信(58 0-651)撰 原書已佚 按楞伽師資記道信條 始知道信曾著有本書 又據同書道信條之記載 乃推測其書曾大量摘錄本書內容 則依其所述 道信於本書主張以坐禪觀心爲主之五種禪要 則知心體 知心用 常覺不停 常觀身空寂 守一不移等
입도안심요방편법문(入道安心要方便法門) 4조 도신(道信; 580-651)이 찬(撰)했고 원서는 이미 잃었음. 릉가사자기 도신도(道信條)를 안험컨대 비로소 도신이 일찍이 본서를 저작해 있었음을 앎. 또 동서(同書) 도신조의 기재에 의거하면 이에 그 서책은 일찍이 본서의 내용을 대량으로 적록(摘錄)했음을 추측함. 곧 그 소술(所述)에 의하면 도신이 본서에서 좌선과 관심(觀心)을 위주로 한 5종의 선요를 주장했으니 곧 지심체(知心體)ㆍ지심용(知心用)ㆍ상각부정(常覺不停)ㆍ상관신공적(常觀身空寂)ㆍ수일불이(守一不移) 등임.
【入頭】 省悟 悟入 ▲傳燈錄十二陳尊宿 師因晩參謂衆曰 汝等諸人未得箇入頭 須得箇入頭 若得箇入頭 已後不得孤負老僧 ▲五宗錄三雲門 若未有箇入頭處 遇著本色咬豬狗手脚 不惜性命 入泥入水相爲 有可咬嚼
입두(入頭) 성오(省悟). 오입(悟入). ▲전등록12 진존숙. 스님이 만참으로 인해 대중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 등 제인이 입두(入頭)를 얻지 못했거든 모름지기 입두를 얻어야 한다. 만약 입두를 얻었다면 이후에 노승을 고부(孤負; 저버림)함을 얻지 말아라. ▲오종록3 운문. 만약 저 입두(入頭)한 곳이 있지 않다면 본색의, 돼지를 무는 개의 수각(手脚)을 만나 성명(性命; 생명)을 아끼지 않고 진흙에 들고 물에 들어 서로 위하여야 가히 씹을 게 있다.
【入路】 悟入的門路 ▲古尊宿語錄十五雲門匡眞 問 乞師指箇入路 師云 喫粥喫飯
입로(入路) 오입의 문로(門路). ▲고존숙어록15 운문광진. 묻되 스님에게 걸구하오니 저 입로(入路)를 가리켜주십시오. 스님이 이르되 죽을 먹고 밥을 먹어라.
【入寮】 入衆寮 ▲百丈淸規二巡寮 伺候住持至 鳴板集衆 於門外排立問訊 隨住持入寮
입료(入寮) 중료에 들어감. ▲백장청규2 순료. 주지의 이름(至)을 사후(伺候; 살피고 기다림)하였다가 판을 울려 대중을 소집한다. 문밖에서 배립(排立)하여 문신하고 주지를 따라 입료(入寮)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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