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687쪽

태화당 2019. 12. 9. 10:19

曹山五位君臣圖頌並序一卷 唐代曹山本寂撰 君臣五位 卽曹山基於其師洞山之偏正五位頌 配於君臣而成 一君 二臣 三臣向君 四君視臣 五君臣道合之五位 竝以圖示之 更以五言四句之頌 敘述一一位之宗趣

조산오위군신도송병서(曹山五位君臣圖頌並序) 1. 당대(唐代) 조산본적(曹山本寂)이 찬()했음. 군신오위(君臣五位)는 곧 조산이 그의 스승 동산의 편정오위송(偏正五位頌)에 기초하여 군신에 배합하여 이루었음. 1은 군()이며 2는 신()이며 3은 신향군(臣向君)이며 4는 군시신(君視臣)이며 5는 군신도합(君臣道合)5(). 아울러 도()로써 이를 보이고 다시 54구의 송으로써 하나하나 위()의 종취(宗趣)를 서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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棗山仁唐代曹洞宗僧光仁居棗山 世稱棗山仁 嗣孝義性空(靑原下三世) [傳燈錄十五]

조산인(棗山仁) 당대 조동종승 광인이 조산에 거주했고 세칭이 조산인이니 효의성공(청원하 3)을 이었음 [전등록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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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山斫頭洞山悟本語錄 問 三身之中阿那身不墮衆數 師曰 吾常於此切 僧問曹山 先師道 吾常於此切 意作麽生 山云 要頭便斫去 從容錄第九十八則 曹山斫頭 不辜洞嶺

조산작두(曹山斫頭) 동산오본어록. 묻되 3()의 가운데 어느 몸이 중수(衆數)에 떨어지지 않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내가 늘 여기에 간절하다. 중이 조산에게 묻되 선사(先師)가 말하기를 내가 늘 여기에 간절하다 하신 뜻이 무엇입니까. 조산이 이르되 머리를 요구하거든 곧 베어 가거라. 종용록 98. 조산의 작두(曹山斫頭)는 동령(洞嶺; 洞山)을 저버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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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山章唐代僧曹山本寂 又稱曹山耽章 詳見本寂

조산장(曹山章) 당대승 조산본적은 또 명칭이 조산탐장(曹山耽章)이니 상세한 것은 본적(本寂)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