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曹山五位君臣圖頌並序】 一卷 唐代曹山本寂撰 君臣五位 卽曹山基於其師洞山之偏正五位頌 配於君臣而成 一君 二臣 三臣向君 四君視臣 五君臣道合之五位 竝以圖示之 更以五言四句之頌 敘述一一位之宗趣
조산오위군신도송병서(曹山五位君臣圖頌並序) 1권. 당대(唐代) 조산본적(曹山本寂)이 찬(撰)했음. 군신오위(君臣五位)는 곧 조산이 그의 스승 동산의 편정오위송(偏正五位頌)에 기초하여 군신에 배합하여 이루었음. 1은 군(君)이며 2는 신(臣)이며 3은 신향군(臣向君)이며 4는 군시신(君視臣)이며 5는 군신도합(君臣道合)의 5위(位)임. 아울러 도(圖)로써 이를 보이고 다시 5언4구의 송으로써 하나하나 위(位)의 종취(宗趣)를 서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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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棗山仁】 唐代曹洞宗僧光仁居棗山 世稱棗山仁 嗣孝義性空(靑原下三世) [傳燈錄十五]
조산인(棗山仁) 당대 조동종승 광인이 조산에 거주했고 세칭이 조산인이니 효의성공(청원하 3세)을 이었음 [전등록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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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山斫頭】 洞山悟本語錄 問 三身之中阿那身不墮衆數 師曰 吾常於此切 僧問曹山 先師道 吾常於此切 意作麽生 山云 要頭便斫去 ▲從容錄第九十八則 曹山斫頭 不辜洞嶺
조산작두(曹山斫頭) 동산오본어록. 묻되 3신(身)의 가운데 어느 몸이 중수(衆數)에 떨어지지 않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내가 늘 여기에 간절하다. 중이 조산에게 묻되 선사(先師)가 말하기를 내가 늘 여기에 간절하다 하신 뜻이 무엇입니까. 조산이 이르되 머리를 요구하거든 곧 베어 가거라. ▲종용록 제98칙. 조산의 작두(曹山斫頭)는 동령(洞嶺; 洞山)을 저버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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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山章】 唐代僧曹山本寂 又稱曹山耽章 詳見本寂
조산장(曹山章) 당대승 조산본적은 또 명칭이 조산탐장(曹山耽章)이니 상세한 것은 본적(本寂)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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