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688쪽

태화당 2019. 12. 9. 10:21

曹山寂唐代僧本寂 住曹山 詳見本寂

조산적(曹山寂) 당대승 본적이 조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본적(本寂)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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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山顚酒曹山孝滿 五燈全書六十二三宜明盂 更有一句子 大衆知否 良久曰 曹山顚酒

조산전주(曹山顚酒) 조산효만을 보라. 오등전서62 삼의명우. 다시 1구자(句子)가 있나니 대중은 아느냐. 양구(良久)하고 가로되 조산전주(曹山顚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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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山地淸代臨濟宗僧行地 字祖山 見行地

조산지(祖山地) 청대 임제종승 행지의 자가 조산이니 행지(行地)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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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山出世曹山了悟 嗣曹山本寂 請益錄第五十六則曹山出世 僧問曹山 佛未出世時如何 山云 曹山不如 僧云 出世後如何 山云 不如曹山

조산출세(曹山出世) 조산요오는 조산본적을 이었음. 청익록 제56칙 조산출세(曹山出世). 중이 조산에게 묻되 부처가 출세하지 아니한 때는 어떻습니까. 조산이 이르되 조산이 같지 못하다. 중이 이르되 출세한 후는 어떻습니까. 조산이 이르되 조산만 같지 못하다.


曹山霞五代曹洞宗僧了悟 字慧霞 詳見了悟

조산하(曹山霞) 오대 조동종승 요오의 자가 혜하(慧霞)니 상세한 것은 료오(了悟)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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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山好顚酒曹山孝滿 道獨語錄四 曹山好顚酒 獅子出窟恣游戲 自在縱橫絶諱忌 野干狐狼漫欲隨 等閒哮吼驚天地

조산호전주(曹山好顚酒) 조산효만을 보라. 도독어록4. 조산호전주(曹山好顚酒) 사자가 굴에서 나오면 제멋대로 유희하나니/ 자재하고 종횡하며 휘기(諱忌)가 끊겼다/ 야간(野干)과 호랑(狐狼; 여우와 이리)이 부질없이 따르려고 하지만/ 등한(等閒)한 효후(哮吼)에 천지를 경동(驚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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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山孝滿曹山元證語錄 問 靈衣不挂時如何 師曰 曹山孝滿 云 孝滿後如何 師曰 曹山好顚酒

조산효만(曹山孝滿) 조산원증어록. 묻되 영의(靈衣)를 걸치지 않았을 땐 어떻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조산이 효만(孝滿; 脫喪)했다. 이르되 효만한 후엔 어떻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조산은 전주(顚酒; 취하여 發狂)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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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森宋代臨濟宗僧 字柏堂 重慶巴縣(巴南)楊氏 年十九 事鄕之崇因寺紹先 越三年得度 參浙宗匠癡絶 無準 石田 北澗 得法於徑山石溪心月 後住福州雪峰 西禪 [增集續傳燈錄五]

조삼(祖森) 송대 임제종승. 자는 백당이며 중경 파현(파남) 양씨. 나이 19에 향리의 숭인사 소선을 사사(師事)했고 3년 지나서 득도했음. ()의 종장(宗匠) 치절ㆍ무준ㆍ석전ㆍ북간을 참례했고 경산 석계심월(石溪心月)에게서 득법했음. 후에 복주 설봉ㆍ서선에 거주했음 [증집속전등록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