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爪上土】 爪甲上之土 以喩受人身者之希也 △雜阿含經十六 如甲上土 如是衆生 人道者 亦復如是 如大地土 如是非人亦爾 ▲汾陽語錄上 問 得人身者 如指爪上土 失人身者 如大地土 意旨如何 師云 眞實不虛
조상토(爪上土) 손톱 위의 흙이니 인신(人身)을 받는 자의 희유함에 비유로 씀. △잡아함경16. 손톱 위의 흙과 같나니 이와 같이 중생에 인도자(人道者)도 또한 다시 이와 같다. 대지의 흙과 같나니 이와 같이 비인(非人)도 또한 그러하다. ▲분양어록상. 묻되 인신(人身)을 얻는 자는 손톱 위의 흙(指爪上土)과 같고 인신을 잃는 자는 대지의 흙과 같다 하니 의지가 무엇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진실하여 헛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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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生王子】 唐代石霜慶諸所立王子五位中之一 見王子五位 ▲宗門玄鑑圖 二朝生王子 白衣須拜相 此事未爲奇 積代簪纓者 休云落魄時
조생왕자(朝生王子) 당대 석상경제가 세운 바 왕자5위 중의 하나니 왕자오위를 보라. ▲종문현감도. 2. 조생왕자(朝生王子) 백의로 꼭 배상(拜相; 재상에 除拜됨)함은/ 이 일이 기이하지 않다/ 적대(積代)의 잠영자(簪纓者)여/ 낙백(落魄)할 때라고 이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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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鵰鼠】 祖庭事苑六 鵰鼠 當作貂鼠 丁聊切 大而黃黑 出胡丁零國 ▲普燈錄二圓鑑法遠 問 從上諸聖傳不到處 請師道 曰 番人愛裹鵰鼠帽
조서(鵰鼠) 조정사원6. 조서(鵰鼠) 마땅히 초서(貂鼠; 貂는 담비)로 지어야 하나니 정료절(丁聊切)임. 크고 황흑색(黃黑色)이며 호국(胡國)인 정령국(丁零國)에서 산출됨. ▲보등록2 원감법원. 묻되 종상의 제성이 전함이 이르지 않는 곳을, 스님의 말씀을 청합니다. 가로되 번인(番人)이 조서모(鵰鼠帽)를 쓰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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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芧暮芧】 見朝三暮四 ▲虛堂語錄九 朝芧暮芧 喜怒在爾
조서모서(朝芧暮芧) 조삼모사를 보라. ▲허당어록9. 조서모서(朝芧暮芧)하면서 희노(喜怒)가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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