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州狗子無佛性】 見趙州狗子 ▲智及語錄七 趙州狗子無佛性 趙州狗子無佛性 三世如來不見蹤 昨夜含暉亭上望 靑山倒景月明中
조주구자무불성(趙州狗子無佛性) 조주구자를 보라. ▲지급어록7. 조주구자무불성(趙州狗子無佛性) 조주의 구자무불성은/ 삼세여래라도 종적을 보지 못한다/ 어젯밤 함휘정(含暉亭) 위에서 바라보니/ 청산의 도경(倒景)이 달 밝음 속이더라.
) -->
【趙州救火】 傳燈錄十趙州 師作火頭 一日閉却門燒滿屋煙 叫云 救火救火 時大衆俱到 師云 道得卽開門 衆皆無對 南泉將鎖匙於窓間過與師 師便開門
조주구화(趙州救火) 전등록10 조주. 스님이 화두(火頭)가 되었다. 어느 날 문을 닫아버리고 집 가득히 연기를 피우고 부르짖어 이르되 구화(救火; 불을 끔. 화재를 진압함)하라, 구화하라. 때에 대중이 모두 이르렀다. 스님이 이르되 도득(道得)하면 곧 문을 열겠다. 대중이 대답이 없었다. 남천(南泉)이 열쇠(鎖匙)를 창 사이에서 스님에게 건네주었다. 스님이 곧 문을 열었다.
) -->
【趙州喫茶】 聯燈會要六趙州 師問新到 曾到此間否 云 曾到 師云 喫茶去 又問一僧 僧云 不曾到 師云 喫茶去 院主問 爲甚曾到此間 喫茶去 不曾到此間 也喫茶去 師召院主 主應諾 師云 喫茶去 ▲五宗錄三雲門 睦州喚僧 趙州喫茶 入水之義
조주끽다(趙州喫茶) 연등회요6 조주. 스님이 신도승(新到僧)에게 묻되 일찍이 이곳에 이르렀는가. 이르되 일찍이 이르렀습니다. 스님이 이르되 차 마시러 가게(喫茶去). 또 한 중에게 물으매 중이 이르되 일찍이 이르지 않았습니다. 스님이 이르되 차 마시러 가게. 원주가 묻되 무엇 때문에 일찍이 이 속에 이르렀다고 해도 차 마시러 가게, 일찍이 이 속에 이르지 않았다고 해도 또한 차 마시러 가게 라 하십니까. 스님이 원주를 부르매 원주가 응낙하자 스님이 가로되 차 마시러 가게. ▲오종록3 운문. 목주가 중을 부름과 조주의 끽다(趙州喫茶)는 물에 드는 뜻이다.
) -->
【趙州茶】 見趙州喫茶 ▲列祖提綱錄二十八愚庵及 誰在畫樓沽酒處 相邀來喫趙州茶
조주다(趙州茶) 조주끽다를 보라. ▲열조제강록28 우암급. 누가 화루(畫樓)의 술 파는 곳에 있는가, 상요(相邀; 부르다)하여 와서 조주다(趙州茶)를 마시리라.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28쪽 (0) | 2019.12.09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27쪽 (0) | 2019.12.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25쪽 (0) | 2019.12.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24쪽 (0) | 2019.12.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23쪽 (0) | 2019.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