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槽廠】 禪門拈頌集第三二○則 拈頌說話云 槽廠 劈薪養馬之處 ▲碧巖錄第七十六則種電鈔 槽廠 行者所居 卽碓房也 ▲禪門拈頌集第三二○則 丹霞天然禪師 初見馬祖 以兩手托幞頭 祖云 吾非汝師 南岳石頭處去 師遂至石頭 如前托幞頭 石頭云 著槽廠去
조창(槽廠) 선문염송집 제320칙. 염송설화에 이르되 조창(槽廠) 땔감을 쪼개고 말을 기르는 곳이다. ▲벽암록 제76칙 종전초. 조창(槽廠) 행자가 거주하는 곳이니 곧 대방(碓房)이다. ▲선문염송집 제320칙. 단하천연선사가 처음 마조를 뵙자 두 손으로 복두(幞頭)를 밀쳤다. 마조가 이르되 나는 너의 스승이 아니다. 남악 석두의 처소로 가거라. 스님이 드디어 석두에 이르러 전과 같이 복두를 밀쳤다. 석두가 이르되 조창에 붙거라(著槽廠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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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泉】 宋代楊岐派僧 字高原 依金山退庵道奇受法 住杭州靈隱 [增集續傳燈錄二 續燈存稾二]
조천(祖泉) 송대 양기파승. 자는 고원이며 금산 퇴암도기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항주 영은에 거주했음 [증집속전등록2. 속등존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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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天】 宋代雲門宗僧 居福州石松 嗣雪峰思慧 [普燈錄十二]
조천(祖天) 송대 운문종승. 복주 석송에 거주했고 설봉사혜를 이었음 [보등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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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闡】 元代臨濟宗僧 字仲猷 號歸庵 鄞縣(浙江寧波)陳氏 從邑之永樂寺佛智薙染 參餘杭徑山行端得旨 出世廬山 遷香山 升郡之天寧寺 [五燈全書五十五 續燈正統十四]
조천(祖闡) 원대 임제종승. 자는 중유며 호는 귀암이니 은현(절강 영파) 진씨. 읍(邑)의 영락사 불지를 좇아 치염(薙染)했고 여항 경산 행단(行端)을 참해 지취를 얻었음. 여산에서 출세했고 향산으로 옮겼다가 군(郡)의 천녕사에 올랐음 [오등전서54. 속등정통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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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徹】 謂突然間悟達妙道 朝徹一詞出自莊子大宗師 ▲叢林公論 周恭叔曰 余所取友 不取其知識朝徹才學過人 唯取其孝義賢善爲最
조철(朝徹) 이르자면 돌연간(突然間)에 묘도를 오달(悟達)함. 조철이란 1사(詞)는 장자 대종사로부터 나왔음. ▲총림공론. 주공숙(周恭叔)이 가로되 내가 벗을 취하는 바는 그 지식의 조철(朝徹)과 재학(才學)의 과인(過人)을 취함이 아니라 오직 그 효의(孝義)와 현선(賢善)을 취하여 으뜸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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