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請郞】 文散官名 隋始置 在八郞(朝議 通議 朝請 朝散 給事 承奉 儒林 文林郞)中位第三 煬帝時罷 唐宋無均文官第十八階 正七品上 元豐改制用以代前行員外郞 侍郞史 後定爲第二十階 金元均不置 [百度百科] ▲淨端語錄下 (淨)端禪師行業記 起服朝請郞權發遣提點淮南東路刑獄公事借紫金魚袋郡人 劉燾撰幷書
조청랑(朝請郞) 문산관(文散官)의 이름이니 수(隋)에서 처음으로 설치했음. 8랑(八郞; 조의ㆍ통의ㆍ조청ㆍ조산ㆍ급사ㆍ승봉ㆍ유림ㆍ문림랑) 중에 위(位)가 제3. 양제(煬帝) 시 파(罷)했음. 당ㆍ송은 균일함이 없이 문관 제18계(階), 정7품상이었고 원풍(元豐)의 개제(改制)에 사용하여 전행원외랑ㆍ시랑사에 대체했고 후에 정하여 제20계가 되었음. 금ㆍ원은 균일하게 설치하지 않았음 [백도백과]. ▲정단어록하. (정)단선사행업기 기복조청랑(起服朝請郞) 권발견제점 회남동로형옥공사 차자금어대 군인(郡人) 유도(劉燾) 찬병서(撰幷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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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淸獻】 宋代雲門宗居士趙抃 諡淸獻 詳見趙抃
조청헌(趙淸獻) 송대 운문종거사 조변의 시호가 청헌이니 상세한 것은 조변(趙抃)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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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照初】 淸代臨濟宗僧 衡陽(今屬湖南)羅氏 參南嶽山茨通際悟旨 住衡陽褒中 [五燈全書八十一]
조초(照初) 청대 임제종승. 형양(지금 호남에 속함) 나씨(羅氏). 남악 산자통제를 참해 지취를 깨쳤고 형양 포중에 거주했음 [오등전서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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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超然】 宋代雲門宗僧文祖 號超然 詳見文祖
조초연(祖超然) 송대 운문종승 문조의 호가 초연이니 상세한 것은 문조(文祖)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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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噪吵稠人】 緇門警訓註中 噪 鳥群鳴也 吵 音杳 雉鳴聲 言其喧聒衆人也 ▲緇門警訓六 出聲持誦噪吵稠人 背靠板頭輕欺大衆
조초조인(噪吵稠人) 치문경훈주중. 조(噪) 새의 무리가 욺이며 초(吵; 떠들 초. 소리 묘)는 음이 묘(杳)니 꿩이 우는 소리임. 말하자면 그것이 뭇 사람을 훤괄(喧聒; 떠들썩하다)함임. ▲치문경훈6. 소리를 내어 지송(持誦)하면서 뭇 사람을 조초(噪吵稠人)하고 판두(板頭)를 등에 기대어 대중을 경기(輕欺)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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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瑃】 宋代黃龍派僧 福州(今屬福建)吳氏 依潭州大潙懷秀受法 嗣其席 [五燈會元十八]
조춘(祖瑃) 송대 황룡파승. 복주(지금 복건에 속함) 오씨. 담주 대위회수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그의 법석을 이었음 [오등회원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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