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早春】 一月的別稱 ▲明覺語錄六 雪裏梅華見早春
조춘(早春) 1월의 별칭. ▲명각어록6. 눈 속의 매화가 조춘(早春)을 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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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雕蟲】 比喻從事不足道的小技藝 常指寫作詩文辭賦 ▲禪林疏語考證二 楊子法言曰 或問吾子好賦 曰然 童子雕蟲篆刻 俄而曰壯夫不爲也 ▲禪林疏語考證二 業專挾筴 技習雕蟲
조충(雕蟲) 종사(從事)를 족히 말하지 못할 작은 기예(技藝)에 비유함. 늘 시문이나 사부(辭賦)를 사작(寫作)함을 가리킴. ▲선림소어고증2. 양자(楊子) 법언에 가로되 혹 묻기를 오자(吾子; 타인에 대한 존칭; 당신)는 부(賦)를 좋아합니까. 가로되 그렇습니다. 동자의 조충(雕蟲)의 전각(篆刻)입니다. 갑자기 가로되 장부(壯夫)는 하지 않습니다. ▲선림소어고증2. 업(業)은 협책(挾筴; 執卷)에 전일(專一)하고 기(技)는 조충(雕蟲)을 학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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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造取】 建造 取 後綴 ▲五燈會元二南陽慧忠 師曰 告檀越造取一所無縫塔 帝曰 就師請取塔樣
조취(造取) 건조. 취는 후철. ▲오등회원2 남양혜충. 스님이 가로되 단월에게 고하나니 한 곳의 무봉탑을 조취(造取)하십시오. 제(帝)가 가로되 바로 스님에게 탑양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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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雕觜魚顋】 比喩非常怜悧的衲僧 ▲從容錄第八十六則 雕觜魚顋 熊心豹膽
조취어시(雕觜魚顋) 비상하게 영리한 납승에 비유함 ▲종용록 제86칙. 조취어시(雕觜魚顋; 독수리의 부리와 물고기의 뺨)며 웅심표담(熊心豹膽; 곰의 심장과 표범의 쓸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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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臊臭漢】 比喩地位低賤的人 ▲大慧語錄三十 後來泐潭眞淨和尙 撰皆證論 論內痛罵圭峰 謂之破凡夫臊臭漢
조취한(臊臭漢) 지위가 낮고 천한 사람에 비유. ▲대혜어록30. 후래에 늑담 진정화상(眞淨和尙)이 개증론(皆證論)을 지었는데 논 안에서 규봉(圭峰)을 통렬히 욕했으니 이르기를 파범부(破凡夫)며 조취한(臊臭漢)이다.
【竈墮翻邪】 見破竈墮
조타번사(竈墮翻邪) 파조타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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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打三千暮打八百】 此是禪師對于僧徒參學失誤的斥責 ▲汾陽語錄上 問 大作業底人來 師還相爲也無 師云 朝打三千 暮打八百
조타삼천모타팔백(朝打三千暮打八百) 이것은 이 선사가 승도(僧徒)의 참학의 실오(失誤)에 대한 척책(斥責; 責罵)임. ▲분양어록상. 묻되 크게 업을 지은 사람이 온다면 스님이 도리어 상위(相爲)하겠습니까 또는 아닙니까. 스님이 이르되 아침에 3천을 때리고 저녁에 8백을 때린다(朝打三千 暮打八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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