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照漢】 (1709-1784) 淸代僧 字大成 先號仲瑛 尤溪(今屬福建)劉氏 康熙五十九年(1720) 與師弟伯珣同赴日本 登長崎崇福寺 侍本師道本得受記莂 享保十七年(1732) 住寶授庵 攝白王庵 元文三年(1738) 登黃檗顯法堂 歸崇福綱維二年 後歸寶授 明和四年(1767) 爲黃檗廿一代住持 [長崎志 黃檗東渡僧寶傳]
조한(照漢) (1709-1784) 청대승. 자는 대성이며 선호(先號)는 중영이니 우계(지금 복건에 속함) 유씨(劉氏). 강희 59년(1720) 사제(師弟) 백순과 함께 일본에 다다라 장기(長崎) 숭복사에 올라가 본사(本師) 도본(道本)을 시봉하며 기별(記莂)을 득수(得受)했음. 향보 17년(1732) 보수암에 거주했고 백왕암을 섭수(攝受)했음. 원문 3년(1738) 황벽 현법당(顯法堂)에 올랐다가. 숭복으로 돌아가 강유(綱維)하기 2년이었음. 후에 보수로 회귀했고 명화 4년(1767) 황벽 21대 주지가 되었음 [장기지. 황벽동도승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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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涵】 淸代臨濟宗僧 字海印 洞庭東山(今屬江蘇吳縣)張氏 參瑞光中輿濟範 因同參指古松稱奇 擡頭視之 疑情頓釋 開法蘇州翠峰 [五燈全書一〇三]
조함(祖涵) 청대임제종승 자는 해인이며 동정 동산(지금 강소 오현에 속함) 장씨. 서광 중여제범(中輿濟範)을 참했는데 동참이 고송(古松)을 가리키며 기이하다고 일컬으매 머리를 들어 그것을 보다가 의정(疑情)이 문득 풀렸음. 소주 취봉에서 개법했음 [오등전서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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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海】 向海也 朝 介詞 表示方向 對象 相當于向 對面 ▲列祖提綱錄三十六傑峰愚 畢竟水須朝海去 到頭雲定覓山歸
조해(朝海) 향해(向海)임. 조(朝)는 개사(介詞)니 방향이나 대상을 표시하며 향(向)ㆍ대면에 상당함. ▲열조제강록36 걸봉우. 필경 물은 꼭 바다를 향해(朝海) 가고 마침내 구름은 꼭 산을 찾아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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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操行】 操守(平素的品行) ▲五燈會元十五薦福承古 操行高潔 稟性虗明
조행(操行) 조수(操守; 평소의 품행). ▲오등회원15 천복승고. 조행(操行)이 고결하고 품성이 허명(虗明)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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