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行三千夜行八百】 謂朝走三千里 夜走八百里 ▲五宗錄三雲門 問 死中得活時如何 師云 朝行三千 夜行八百
조행삼천야행팔백(朝行三千夜行八百) 이르자면 아침에 삼천 리를 주행하고 밤에 팔백 리를 주행함. ▲오종록3 운문. 묻되 죽은 중에 삶을 얻었을 때는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아침에 삼천을 행하고 저녁에 팔백을 행한다(朝行三千 夜行八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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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憲襲】 淸代臨濟宗僧允襲 字祖憲 詳見允襲
조헌습(祖憲襲) 청대 임제종승 윤습의 자가 조헌이니 상세한 것은 윤습(允襲)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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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皂莢】 豆科之落葉喬木 又作皁莢 生長於亞洲 非洲 南美等地之山野中 臺灣亦有栽培 其莖枝均有刺 夏季開黃白色之花 類似栗花 可結約三十公分長之莢果 曬乾後亦稱皀莢 可供治療腹脹袪咳等之藥用 此外 莢果煮出之液 可作爲洗滌之用 其汁亦可製成洗粉 古來禪林中 多以之爲如廁後之洗手用品 ▲禪苑淸規七大小便利 洗手先灰次土 至後架用皀莢 澡豆 竝洗至肘前 盥嗽訖
조협(皂莢) 두과(豆科)의 낙엽교목. 또 조협(皁莢)으로 지음. 아주(亞洲; 아세아 주)ㆍ비주(非洲; 아프리카)ㆍ남미(南美) 등지의 산야 중에 생장함. 대만에도 또한 재배함이 있음. 그 줄기와 가지에 균일하게 침이 있고 하계에 황백색의 꽃이 피는데 밤꽃과 유사하며 가히 약 30㎝ 길이의 협과(莢果; 꼬투리로 맺히는 열매)를 맺음. 말려 건조시킨 후에 또한 명칭이 조협(皀莢)임. 가히 복창(腹脹; 몸이 붓는 증상)ㆍ거해(袪咳; 기침을 없앰)를 치료하는 약용으로 공급함. 이 밖에 협과(莢果)를 다려서 낸 액은 가히 세척하는 데 쓰며 그 즙도 또한 가히 세분(洗粉)을 제작해 만듦. 고래로 선림 중에서 다분히 이로서 측간에 간 후의 세수용품으로 삼았음. ▲선원청규7 대소변리. 세수는 먼저 회(灰; 재)며 다음은 토(土)다. 후가(後架)에 이르러 조협(皀莢)ㆍ조두(澡豆)를 사용하되 아울러 팔꿈치 앞에 이르기까지 씻고 관수(盥嗽; 양치질)하고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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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晁迥】 (951-1034) 字明遠 世爲澶州淸豐(今屬河南)人 自其父始徙家彭門(今四川彭縣) 宋眞宗卽位 景德二年(1005) 拜翰林學士 仁宗朝 遷禮部尙書 以太子少傅致仕 景祐元年卒 年八十四 諡文元 宋史三○五有傳 [百度百科 居士分燈錄上]
조형(晁迥) (951-1034) 자는 명원이며 세계(世系)가 단주 청풍(지금 하남에 속함) 사람인데 그의 부친으로부터 처음 팽문(지금 사천 팽현)으로 집을 이사했음. 송 진종이 즉위하자 경덕 2년(1005) 한림학사에 제배(除拜)했음. 인종조(仁宗朝)에 예부상서로 옮겼고 태자소부(太子少傅)로 치사(致仕; 벼슬을 그만 둠)했음. 경우 원년 졸했고 나이는 84. 시호는 문원이며 송사305에 전(傳)이 있음 [백도백과. 거사분등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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