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橫山和尙】 五代後晉僧 雲門文偃法嗣 住郢州趙橫山 [廣燈錄二十 五燈會元十五]
조횡산화상(趙橫山和尙) 오대 후진승. 운문문언의 법사며 영주 조횡산에 거주했음 [광등록20. 오등회원15].
) -->
【曹侯溪】 同曹候溪 侯 通候 曹侯溪 曹谿也 谿 同溪 又稱曹溪 一位於韶州(今廣東省曲江縣東南)之河 發源於狗耳嶺 西流與溱水合 以經曹侯塚故 又稱曹侯溪 梁天監元年(502) 天竺婆羅門三藏智藥到曹溪口 飮其水而知此源爲勝地 乃勸村人建寺 復因其地似西國之寶林山 故稱寶林寺 智藥預言 一百七十年後 有肉身菩薩 於此開演無上法門 得道者如林 至唐儀鳳二年(677)春 六祖慧能 從弘忍得法後 從印宗剃髮 受具而歸寶林寺 大弘法化 人稱曹溪法門 唐末葉 本寂以慕六祖故 改其所住荷玉山爲曹山 二指六祖慧能 慧能以曹溪寶林寺爲中心 展開敎化活動 世人尊稱爲曹溪古佛 曹溪高祖 ▲祖庭事苑五 秀能 慧能居於雙峰曹侯溪 神秀棲于江陵當陽山 同傳五祖之法 盛行天下 並德行相高 於是道興南北 能爲南宗 秀爲北宗 以居處稱之也
조후계(曹侯溪) 조후계(曹候溪)와 같음. 후(侯)는 후(候)와 통함. 조후계(曹侯溪)는 조계(曹谿)니 계(谿)는 계(溪)와 같고 또 조계(曹溪)로 호칭함. 1. 소주(韶州; 지금의 광동 曲江縣 동남)의 강하(江河)에 위치함. 구이령(狗耳嶺)에서 발원하여 서쪽으로 흘러 진수(溱水)와 합함. 조후총(曹侯塚)을 경유하는 연고로써 또 호칭이 조후계(曹侯溪)임. 양(梁) 천감원년(天監元年; 502) 천축 바라문삼장(婆羅門三藏)인 지약(智藥)이 조계의 입구에 이르러 그 물을 마시고는 이 근원이 승지(勝地)가 됨을 알았음. 이에 촌인(村人)에게 권해 사원을 세우게 하고 다시 그 땅이 서국(西國)의 보림산(寶林山)과 흡사하다 하여 고로 보림사(寶林寺)로 호칭했음. 지약이 예언해 말하되 170년 후 육신보살(肉身菩薩)이 있어 여기에서 무상법문(無上法門)을 개연(開演)할 것이며 득도(得道)하는 자가 숲과 같으리라. 당(唐) 의봉2년(儀鳳二年; 677) 봄에 이르자 6조 혜능(慧能)이 홍인(弘忍)을 좇아 법을 얻은 후 인종(印宗)을 좇아 머리를 깎고 구족계를 받고는 보림사(寶林寺)로 돌아가 법화(法化)를 크게 홍포(弘布)하였으므로 사람들이 조계법문(曹溪法門)이라 일컬음. 당 말엽 본적(本寂)이 6조를 흠모한 연고로 그가 거주하던 곳 하옥산(荷玉山)을 고쳐 조산(曹山)이라 했음. 2. 6조 혜능(慧能)을 가리킴. 혜능이 조계 보림사(寶林寺)를 중심으로 삼아 교화활동을 전개(開展)하였으므로 세인이 존칭하여 조계고불(曹溪古佛)ㆍ조계고조(曹溪高祖)라 함. ▲조정사원5. 수능(秀能) 혜능(慧能)은 쌍봉(雙峯) 조후계(曹侯溪)에 거주했고 신수(神秀)는 강릉 당양산(當陽山)에 살았다(棲). 한가지로 5조의 법을 전해 천하에 성행했으며 아울러 덕행이 서로 높았다. 이에 도가 남북에 흥성했으며 능(能)은 남종이 되고 수(秀)는 북종이 되었으니 거처로써 그것을 일컬음이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56쪽 (0) | 2019.12.10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55쪽 (0) | 2019.12.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53쪽 (0) | 2019.12.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52쪽 (0) | 2019.12.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51쪽 (0) | 2019.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