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祖訓】 祖師之敎訓 ▲指月錄四 無念無憶無著 祖訓也
조훈(祖訓) 조사의 교훈. ▲지월록4. 무념ㆍ무억ㆍ무착이 조훈(祖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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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欽】 (?-1287) 宋代楊岐派僧 婺州(今浙江金華)人 號雪巖 世稱雪巖祖欽禪師 五歲時爲沙彌 十六歲得度 先後參雙林寺短篷遠 妙峰之善 淨慈寺滅翁文禮 復至徑山參無準師範禪師(楊岐下八世) 後嗣其法 寶祐元年(1153) 出住潭州龍興寺 歷住湘西道林寺 浙江南明佛日禪寺 仙居護聖禪寺 光孝禪寺 江西仰山禪寺 凡六大寺 帝賜紫衣 名震一時 元世祖至元二十四年示寂 壽七十餘 著有雪巖和尙語錄四卷 [五燈會元續略五 五燈全書四十九 續釋氏稽古略一]
조흠(祖欽) (?-1287) 송대 양기파승. 무주(지금의 절강 금화) 사람이며 호가 설암(雪巖)이며 세칭 설암조흠선사(雪巖祖欽禪師)임. 5세에 사미가 되었고 16세에 득도(得度)했음. 선후로 쌍림사의 단봉원ㆍ묘봉지선ㆍ정자사의 멸옹문례를 참알(參謁)했고 다시 경산(徑山)에 이르러 무준사범선사(無準師範禪師; 양기하 8세)를 참했으며 후에 그의 법을 이었음. 보우 원년(1153) 출세하여 담주 용흥사에 주(住)했고 상서 도림사ㆍ절강 남명 불일선사ㆍ선거 호성선사ㆍ광효선사ㆍ강서 앙산선사, 무릇 여섯의 큰 사원을 역주(歷住; 經歷하며 住持)했음. 황제가 자의(紫衣)를 주었으며 명성이 일시에 진동(震動)했음. 원 세조 지원 24년에 시적했으니 나이는 70여. 저서에 설암화상어록(雪巖和尙語錄) 4권이 있음 [오등회원속략5. 오등전서49. 속석씨계고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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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공(足恭) ☞ 주공(足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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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簇錦攢花】 形容五色繽紛 繁盛豔麗的景象 同花攢錦簇 ▲聯燈會要序 近年已來 據師位者 不本宗由 枝詞蔓說 對句押韻 簇錦攢花 謾人自謾 不知其幾
족금찬화(簇錦攢花) 오색이 빈분(繽紛; 어지럽게 흩어지는 모양)하면서 번성하고 염려(豔麗; 선명하고 미려함)한 경상(景象)을 형용. 화찬금족(花攢錦簇)과 같음. ▲연등회요서. 근년(近年) 이래로 사위(師位)에 의거한 자가 종유(宗由)에 근본하지 않고 지사만설(枝詞蔓說)과 대구압운(對句押韻)으로 족금찬화(簇錦攢花)하니 남을 속이고 스스로 속음이 그 얼마인지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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