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61쪽

태화당 2019. 12. 10. 09:36

尊崇貧賤禪林寶訓音義 尊崇 天子也 貧賤 庶民也 禪林寶訓一 尊崇貧賤 好利之弊 何以別焉

존숭빈천(尊崇貧賤) 선림보훈음의. 존숭은 천자며 빈천은 서민임. 선림보훈일. 존숭이나 빈천(尊崇貧賤)이 이득을 좋아하는 폐단은 무엇으로 구별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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尊顏對長者儀容的敬稱 五燈會元十天台德韶 僧問 四衆雲集 人天恭敬 目覩尊顏 願宣般若 師曰 分明記取

존안(尊顏) 장자(長者)의 의용(儀容)에 대한 경칭. 오등회원10 천태덕소. 중이 묻되 4()이 운집했고 인천이 공경하며 존안(尊顏)을 목도(目覩)하니 원컨대 반야를 선시(宣示)하십시오. 스님이 가로되 분명히 기취(記取)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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尊嚴一尊貴的地位和身份 二不容侵犯的地位和身份 禪林寶訓音義 尊嚴 尊而可敬 嚴而可威 禪林寶訓一 斯人中正不倚 動靜尊嚴

존엄(尊嚴) 1. 존귀한 지위와 신분. 2. 침범을 용납하지 않는 지위와 신분. 선림보훈음의. 존엄(尊嚴) 존중하면서 가히 공경하고 엄숙하면서 가히 위엄스럽다. 선림보훈1. 이 사람은 중정(中正)하여 치우치지 않고 동정(動靜)에 존엄(尊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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尊容佛菩薩等尊貴之容貌 宗鏡錄一百 昔曾瑩兩面鏡 鑑一盞燈 置一尊容 而重重交光 佛佛無盡

존용(尊容) 불보살 등 존귀한 용모. 종경록100. 예전에 일찍이 맑은() 양면(兩面; 은 양사)의 거울에 1잔등(盞燈)을 비추고 1존용(尊容)을 안치했는데 겹겹이 교광(交光)하면서 불불(佛佛)이 다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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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慰存問慰撫 五燈會元三南嶽懷讓 帝傳勑金州太守韓偕親往 存慰其家

존위(存慰) 물음을 두어 위무(慰撫). 오등회원3 남악회양. ()가 금주태수 한해에게 칙령을 전해 친히 가서 그 집에 존위(存慰)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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尊位尊長的位置 頌古聯珠通集九 馬祖不安 院主問 和尙近日尊位如何 祖曰 日面佛月面佛

존위(尊位) 존장의 위치. 송고연주통집9. 마조가 불안했다. 원주가 묻되 화상은 근일에 존위(尊位)가 어떻습니까. 마조가 가로되 일면불월면불(日面佛月面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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尊幼尊長與幼少 汾陽語錄下 自省者不論尊幼 玄通者豈礙賢愚

존유(尊幼) 존장과 유소(幼少). 분양어록하. 자성자(自省者)는 존유(尊幼)를 논하지 않거늘 현통자(玄通者)가 어찌 현우(賢愚)에 구애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