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尊儀】 尊貴之儀容 謂佛菩薩之形體 又貴人之眞影靈牌等 ▲緇門警訓二 或復陞堂致禮 恥尊儀而雨泣
존의(尊儀) 존귀의 의용(儀容)이니 이르자면 불보살의 형체임. 또 귀인의 진영과 영패(靈牌) 등. ▲치문경훈2. 혹 다시 승당하여 치례(致禮)하면서 존의(尊儀)에 부끄러워 눈물을 흘리다(雨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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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尊意】 稱他人意見的敬詞 ▲五燈會元八大龍景如 僧問 如何是佛法大意 師便喝 僧曰 尊意如何
존의(尊意) 타인의 의견을 일컫는 경사(敬詞). ▲오등회원8 대룡경여. 중이 묻되 무엇이 이 불법의 대의입니까. 스님이 곧 할(喝)했다. 중이 가로되 존의(尊意)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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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尊者】 梵語阿梨耶 譯作聖者 尊者 謂智德具尊者 蓋羅漢之尊稱 或有禪師亦稱尊者之例 如趙州法嗣嚴陽尊者 覺範號寂音尊者 紫柏稱紫柏尊者等 △資持記下一 尊者 臘高德重 爲人所尊 △行事鈔下一 下座稱上座爲尊者 上座稱下座爲慧命
존자(尊者) 범어 아리야(阿梨耶; 梵 ārya)는 번역해 성자ㆍ존자로 지음. 이르자면 지덕(智德)이 존엄(尊嚴)을 갖춘 자니 대개 라한(羅漢)의 존칭임. 혹은 선사(禪師)도 또한 존자로 일컫는 예(例)가 있음. 예컨대(如) 조주(趙州)의 법사(法嗣)인 엄양존자(嚴陽尊者)며 각범(覺範)의 호가 적음존자(寂音尊者)며 자백(紫柏)을 자백존자(紫柏尊者)라고 일컫는 등임. △자지기하1. 존자(尊者) 납고덕중(臘高德重)하여 사람들이 존경하는 바가 된다. △행사초하1. 하좌(下座)는 상좌(上座)를 존자(尊者)라고 일컫고 상좌는 하좌를 혜명(慧命)이라고 일컫는다.
【尊慈】 一對方的敬稱 二慈愛的父母 ▲五燈會元十九大慧普覺 圓悟禪師忌 師拈香曰 這箇尊慈 平昔强項 氣壓諸方
존자(尊慈) 1. 상대방에 대한 경칭. 2. 자애로운 부모. ▲오등회원19 대혜보각. 원오선사기(圓悟禪師忌)에 스님이 염향(拈香)하고 가로되 저개(這箇)의 존자(尊慈)는 평석에 강항(强項)하여 기가 제방을 제압했다.
【尊者撥眉】 禪苑蒙求上 尊者撥眉 (傳燈七)賓頭盧尊者赴阿育王宮大會 王問 承聞尊者親見佛來是否 尊者以手撥開眉毛曰 會麽 王曰 不會 尊者曰 阿耨達池龍王請佛齋時 貧道亦預其數
존자발미(尊者撥眉) 선원몽구상. 존자발미(尊者撥眉) (전등7) 빈두로존자가 아육왕궁의 대회(大會)에 다다랐다. 왕이 묻되 받들어 듣건대 존자가 불타를 친견했다 하니 그렇습니까. 존자가 손으로 눈썹을 헤쳐 열고 가로되 아십니까. 왕이 가로되 알지 못합니다. 존자가 가로되 아뇩달지용왕이 불타를 청해 재(齋)할 때 빈도(貧道)도 또한 그 수(數)에 참예(參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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