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宗廓】 明代臨濟宗僧 字無外 南昌(今屬江西)魏氏 靈隱悅堂祖誾法嗣 出世南康雲居 遷廬山東林 [五燈嚴統二十二 五燈全書五十六]
종곽(宗廓) 명대 임제종승. 자는 무외며 남창(지금 강서에 속함) 위씨. 영은 열당조은의 법사며 남강 운거에서 출세했고 여산 동림으로 옮겼음 [오등엄통22. 오등전서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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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縱觀】 縱 放縱 不加拘束 玉篇 縱 恣也 ▲禪宗頌古聯珠通集三十二 去却一拈得七 上下四維無等匹 徐行踏斷流水聲 縱觀寫出飛禽跡 草茸茸烟冪冪 空生巖畔花狼籍 彈指堪悲舜若多 莫動著 動著三十棒(雪竇顯)
종관(縱觀) 종(縱)은 방종이니 구속을 가하지 않음임. 옥편 종(縱) 자(恣)다. ▲선종송고연주통집32. 일(一)을 거각(去却)하고 칠(七)을 염득하니/ 상하사유에 등필(等匹; 匹敵)할 이가 없다/ 서행하며 유수(流水)의 소리를 밟아 끊고/ 종관(縱觀; 마음대로 봄)하며 비금(飛禽)의 자취를 사출(寫出)한다/ 풀은 용용(茸茸; 빽빽한 모양)하고 아지랑이는 멱멱(冪冪; 자욱히 덮힌 모양)한데/ 공생(空生)의 바위 가에 꽃이 낭자하다/ 탄지(彈指)하며 순야다(舜若多)를 가히 슬퍼하나니/ 동착(動著)하지 말아라. 동착하면 30방(棒)이다 (설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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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廣】 宋代楊岐派僧 字淨居 號正庵 依吉州靑原唯禋受法 後繼其席 [續燈存稾二]
종광(宗廣) 송대 양기파승. 자는 정거며 호는 정암이니 길주 청원유인에게 의지하며 법을 받았고 후에 그의 법석을 승계했음 [속등존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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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縱廣】 長度與寬度 ▲祖堂集一第四祖優婆鞠多 室高丈六 縱廣亦然
종광(縱廣) 장도(長度; 길이의 거리)와 관도(寬度; 너비의 거리). ▲조당집1 제4조 우바국다. 실(室)의 높이는 장륙(丈六)이며 종광(縱廣)도 또한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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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瓌】 (?-973) 五代僧 俗姓陳 福州(今屬福建)人 少出家 歷參諸師不契 後謁長慶慧稜禪師 言下頓悟 嗣其法 出居越州(今浙江紹興)稱心寺 晩年遷杭州報慈院 開寶六年癸酉六月十四日長逝 [傳燈錄二十一]
종괴(從瓌) (?-973) 오대승. 속성은 진이며 복주(지금 복건에 속함) 사람. 소년에 출가했고 여러 스님을 역참(歷參)했으나 계합하지 못했음. 후에 장경혜릉선사(長慶慧稜禪師)를 참알해 언하에 돈오했고 그의 법을 이었음. 출세해 월주(지금의 절강 소흥) 칭심사에 거주했고 만년에 항주 보자원으로 옮겼음. 개보 6년 계유 6월 14일 장서했음 [전등록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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