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宗極】 所宗所說之至極也 ▲宗鏡錄八 蓋是般若玄鑒之妙趣 有物之宗極者也
종극(宗極) 소종소설(所宗所說)의 지극임. ▲종경록8. 대개 이 반야는 현감(玄鑒)의 묘취(妙趣)며 유물(有物)의 종극자(宗極者)다.
) -->
【從瑾】 (1117-1200) 宋代黃龍派僧 俗姓鄭 永嘉(浙江)楠溪人 號雪菴 謁心聞曇賁(黃龍下五世)有所省悟 竝嗣其法 歷住江蘇靈巖寺 浙江天童山 慶元六年示寂 壽八十四 全身葬於心聞之塔左側 有雪菴從瑾禪師頌古集一卷行世 [增續傳燈錄一 續燈存槀一]
종근(從瑾) (1117-1200) 송대 황룡파승. 속성은 정이며 영가(절강) 남계 사람이며 호는 설암(雪菴). 심문담분(心聞曇賁; 황룡하 5세)을 참알해 성오(省悟)하는 바가 있었고 아울러 그의 법을 이었음. 강소 영암사ㆍ 절강 천동산을 역주(歷住)했음. 경원 6년 시적했고 나이는 84. 전신을 심문(心聞)의 탑 좌측에 안장했음. 설암종근선사송고집 1권이 있어 행세함 [증속전등록1. 속등존고1].
) -->
【從今以後】 從今天起到以後 指以後的時光 ▲祖堂集四石頭 思(行思)和尙向師曰 從今已後 第一不得行此事 你若行此事 是你正眼埋卻也不難
종금이후(從今以後) 오늘로부터 이후에 이르기까지. 이후의 시광(時光; 시기. 일자)을 가리킴. ▲조당집4 석두. 사(行思)화상이 스님을 향해 가로되 종금이후(從今已後) 첫째로 차사(此事)를 행함을 얻지 말아라. 네가 만약 차사를 행하면 이 너의 정안(正眼)이 매각(埋卻)됨이 또한 어렵지 않다.
) -->
【宗起】 (?-1390) 明代臨濟宗僧 字滅宗 天台(今屬浙江)人 依靈隱竹泉法林受法 初住天台萬年 尋遷蘇州虎丘 後隱居石橋庵 暮年住雲巖 長年禪坐 於世淡泊 [增集續傳燈錄五]
종기(宗起) (?-1390) 명대 임제종승. 자는 멸종이며 천태(지금 절강에 속함) 사람. 영은 죽천법림(竹泉法林)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음. 처음은 천태 만년에 거주했고 이윽고 소주 호구로 옮겼다가 후에 석교암에 은거했고 모년(暮年)에 운암에 거주했음. 오랜 해 동안 선좌(禪坐)했고 세간에 담박했음 [증집속전등록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78쪽 (0) | 2019.12.10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77쪽 (0) | 2019.12.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75쪽 (0) | 2019.12.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74쪽 (0) | 2019.12.10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773쪽 (0) | 2019.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