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宗鍪】 (1208-1287) 元代臨濟宗僧 字友雲 廬陵(江西吉安)王氏 年十二從海室淙出家 十九薙髮 受具 後謁妙峰之善 於靈隱受法 尋登吉州東山佛頂苦修 住龍濟寺 [增集續傳燈錄二 佛祖綱目三十九 續燈存稾二]
종무(宗鍪) (1208-1287) 원대 임제종승. 자는 우운(友雲)이며 여릉(강서 길안) 왕씨. 나이 12에 해실종을 좇아 출가했고 19에 머리를 깎고 수구(受具)했음. 후에 묘봉지선(妙峰之善)을 참알했고 영은에서 법을 받았음. 이윽고 길주 동산 불정(佛頂)에 올라 고수(苦修)했고 용제사에 주(住)했음 [증집속전등록2. 불조강목39. 속등존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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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踵武】 踩著前人的足跡 比喩效法或繼承前人的事業 ▲祖庭事苑三 瞻禮者踵武不絶
종무(踵武) 전인의 족적을 채착(踩著; 밟다)함. 전인의 사업을 효법(效法; 본받다)하거나 혹 계승함에 비유함. ▲조정사원3. 첨례하는 자가 종무(踵武)하며 끊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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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無住本】 維摩經上 觀衆生品 又問 顚倒想孰爲本 答曰 無住爲本 又問 無住孰爲本 答曰 無住則無本 文殊師利 從無住本 立一切法 ▲禪門拈頌集第一二九八則 法眼因僧問 承敎有言 從無住本 立一切法 如何是無住本 師云 形興未質 名起未名
종무주본(從無住本) 유마경상 관중생품. 또 묻되 전도상(顚倒想)은 무엇으로 근본을 삼습니까. 답해 가로되 무주(無住)로 근본을 삼습니다. 또 묻되 무주는 무엇으로 근본을 삼습니까. 답해 가로되 무주는 곧 근본이 없습니다. 문수사리여 무주의 근본으로부터(從無住本) 일체법을 세웁니다. ▲선문염송집 제1298칙. 법안이, 중이 묻되 듣건대(承) 교에 말씀이 있기를 무주의 근본으로부터(從無住本) 일체법을 세운다 했는데 무엇이 이 무주의 근본입니까 함으로 인해 스님이 이르되 형상이 일어나면 본질이 아니며 이름이 일어나면 이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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