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宗分派列】 謂五家七宗分門庭 ▲虛堂語錄四 降此已往 宗分派列
종분파렬(宗分派列) 이르자면 5가7종이 문정(門庭)을 나눔. ▲허당어록4. 이 이왕(已往; 以前) 이후로(降) 종분파열(宗分派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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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泌】 (?-1668) 明末淸初黃檗宗僧 泉州府(福建晉江)人 俗姓黃 字軸玄 迪賢 康熙十五年(1661) 渡海至日本 於長崎之分紫山福濟寺掛搭 同年八月示寂 [黃檗東渡僧寶傳下]
종비(宗泌) (?-1668) 명말청초 황벽종승. 천주부(복건 진강) 사람이며 속성은 황이며 자는 축현(軸玄)ㆍ적현(迪賢). 강희 15년(1661) 바다 건너 일본에 이르러 장기(長崎)의 분자산 복제사에 괘탑(掛搭)했고 같은 해 8월 시적했음 [황벽동도승보전하].
【宗師】 ①專指傳佛心宗(禪宗)之師 傳正法爲衆所尊崇者 稱曰宗師 △釋氏要覽上 宗師 傳佛心宗之師 又云 宗者尊也 謂此人開空法道 爲衆所尊故 ▲碧巖錄第十則 大凡扶竪宗敎 須是有本分宗師眼目 有本分宗師作用 ②指體得經律論三藏之宗旨 學德兼備 堪爲萬人師範之高僧
종사(宗師) ①오로지 부처의 심종(心宗; 禪宗)을 전하는 스님을 가리킴. 정법(正法)을 전해 대중에게 존숭(尊崇)되는 바가 되는 자를 호칭해 가로되 종사임. △석씨요람상. 종사(宗師) 부처의 심종(心宗)을 전하는 스님이다. 또 이르되 종(宗)이란 것은 존(尊)이니 이르자면 이 사람은 공법(空法)의 도를 열어 대중이 존경하는 바가 되는 연고이다. ▲벽암록 제10칙. 대범(大凡) 종교를 부수(扶竪)하려면 반드시 이 본분종사(本分宗師)의 안목이 있고 본분종사의 작용이 있어야 한다. ②경률론(經律論) 3장의 종지(宗旨)를 체득하고 학덕을 겸비(兼備)하여 감(堪; 可)히 만인(萬人)의 사범(師範)이 되는 고승(高僧)을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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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事】 官職名 中央或地方長官自己任用的僚屬 又稱從事員 ▲祖庭事苑四 從事 幕官 ▲明覺語錄六 送知一入京兼簡淸河從事 六月千江水似秋 片帆高掛岸雲收 行行莫謂朝天闕 況倚文星在巨舟
종사(從事) 관직의 이름. 중앙 혹 지방 장관이 자기가 임용한 요속(僚屬). 또 명칭이 종사원(從事員)임. ▲조정사원4. 종사(從事) 막관(幕官)이다. ▲명각어록6. 송지일입경겸간청하종사(送知一入京兼簡淸河從事; 知一의 入京과 겸하여 簡淸河從事를 전송하다) 6월의 천강(千江)은 물이 가을과 같은데/ 편범(片帆)을 높이 걸고 안운(岸雲)을 거둔다/ 행행(行行)하며 천궐(天闕)에 조현(朝見)한다고 이르지 말지니/ 하물며 문성(文星)에 기대어 거주(巨舟)에 있음에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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