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宗緒】 綱宗紀緒 ▲禪林寶訓四 近年以來 失其宗緒 綱不綱紀不紀
종서(宗緒) 강종(綱宗)의 기서(紀緒; 실마리). ▲선림보훈4. 근년 이래 그 종서(宗緒)를 잃어 강(綱)이 강이 아니며 기(紀)가 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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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西過東】 過 至也 ▲潙山靈祐語錄 德山來參 挾複子上法堂 從西過東 從東過西 顧視方丈云 有麽有麽 師坐次 殊不顧眄
종서과동(從西過東) 과(過)는 지(至)임. ▲위산영우어록. 덕산이 와서 참알했다. 보따리를 끼고 법당에 올라 서로부터 동에 이르고(從西過東) 동으로부터 서에 이르고는 방장을 돌아보고 이르되 계십니까, 계십니까. 스님이 앉은 차에 달리 돌아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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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席】 禪宗法席 ▲五燈會元十四投子義靑 猛省曰 法離文字 寧可講乎 卽棄游宗席
종석(宗席) 선종 법석. ▲오등회원14 투자의청. 맹성(猛省; 날쌔게 살핌)하고 가로되 법은 문자를 여의었거늘 어찌 가히 강설하겠는가. 곧 버리고 종석(宗席)에 노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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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善】 宋代僧 依郞州大龍智洪受法 住興元普通院 [傳燈錄二十四 五燈會元八]
종선(從善) 송대승. 낭주 대룡지홍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흥원 보통원에 주(住)했음 [전등록24. 오등회원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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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善】 宋代雲門宗僧 居明州岳林 嗣雪竇重顯 [續燈錄五]
종선(宗善) 송대 운문종승. 명주 악림에 거주했고 설두중현을 이었음 [속등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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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說俱通】 祖庭事苑七 宗說俱通 淸凉云 宗通自修行 說通示未悟(出華嚴經隨疏演義鈔九) ▲永嘉證道歌 宗亦通說亦通 定慧圓明不滯空 非但我今獨達了 恒沙諸佛體皆同
종설구통(宗說俱通) 조정사원7. 종설구통(宗說俱通) 청량(淸凉; 澄觀)이 이르되 종통은 자기의 수행이며 설통은 깨치지 못한 이에게 보임이다(화엄경수소연의초九에 나옴). ▲영가증도가. 종도 또한 통달(宗亦通)하고 설도 또한 통달(說亦通)하니/ 정혜가 원명하여 공(空)에 막히지 않는다/ 단지 나만 지금 홀로 통달한 게 아니라/ 항사제불도 체(體)가 다 한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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