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804쪽

태화당 2019. 12. 10. 10:53

從盛五代後晉僧 閩縣(今福建福州)人 于長生山出家 受戒後游方 參羅山道閑 頓契玄機 嗣其法 初居高安(今屬江西)龍回寺 後遷潭州(今湖南長沙)道吾山 [祖堂集十二 傳燈錄二十三]

종성(從盛) 오대 후진승. 민현(지금의 복건 복주) 사람. 장생산에서 출가했고 수계한 후 유방하다가 나산도한(羅山道閑)을 참해 문득 현기(玄機)에 계합하고 그의 법을 이었음. 처음에 고안(지금 강서에 속함) 용회사에 거주했고 후에 담주(지금의 호남 장사) 도오산으로 옮겼음 [조당집12. 전등록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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種性種爲種子 有發生之義 性爲性分 有不改之義 永嘉證道歌 種性邪錯知解 不達如來圓頓制

종성(種性) ()은 종자니 발생의 뜻이 있고 성()은 성분이니 불개(不改)의 뜻이 있음. 영가증도가. 종성(種性)이 삿되면 잘못 지해(知解)하므로 여래의 원돈의 법제(法制)를 통달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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鐘聲七條無門關鐘聲七條 雲門曰 世界恁麽廣闊 因甚向鐘聲裏披七條

종성칠조(鐘聲七條) 무문관 종성칠조(鐘聲七條). 운문이 가로되 세계가 이러히 광활하거늘 무엇 때문에 종소리 속을 향해 7()를 입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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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宗屬) 종촉(宗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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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壽南宋楊岐派僧 秀巖師瑞(楊岐下六世)法嗣 號無量 世稱無量壽禪師 晩年住明州(浙江鄞縣)瑞巖寺 撰入衆日用淸規 於寧宗嘉定二年(1209)刊行 [日用淸規 續傳燈錄三十五 五燈嚴統二十二]

종수(宗壽) 남송 양기파승. 수암사서(秀巖師瑞; 양기하 6)의 법사(法嗣)며 호는 무량이니 세칭 무량수선사(無量壽禪師). 만년에 명주(明州; 절강 은현) 서암사(瑞巖寺)에 주()했음. 입중일용청규(入衆日用淸規)를 찬()했는데 영종(寧宗) 가정2(嘉定二年; 1209)에 간행했음 [일용청규. 속전등록35. 오등엄통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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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受宋代僧 居潭州開福院 嗣法薦福承古 [續燈錄二]

종수(從受) 송대승. 담주 개복원에 거주했고 천복승고의 법을 이었음 [속등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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