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宗祖】 一宗之開祖 ▲禪林寶訓音義 石頭南嶽爲曹洞臨濟之宗祖也
종조(宗祖) 1종(宗)의 개조. ▲선림보훈음의. 석두와 남악은 조동과 임제의 종조(宗祖)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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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終朝】 早晨 ▲禪宗永嘉集 終朝擾擾 竟夜昏昏
종조(終朝) 이른 아침. ▲선종영가집. 종조(終朝; 하루아침이 마칠 동안)에 요요(擾擾)하고 경야(竟夜; 밤새도록)에 혼혼(昏昏)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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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族】 以父親爲血源紐帶劃定的家族 ▲緇門警訓二 如是出家足報二親 宗族知識一切蒙恩
종족(宗族) 부친을 혈원(血源)으로 삼아 유대(紐帶)하여 획정(劃定)한 가족. ▲치문경훈2. 이와 같은 출가는 이친(二親)에게 족히 보은하고 종족(宗族)과 지식(知識)이 일체 몽은(蒙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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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終終】 禪林疏語考證二 律曆志曰 天終數九 地終數十 合終終以紀閏餘 ▲禪林疏語考證二 五糓皆熟曰有年 尙冀終終之厚惠
종종(終終) 선림소어고증2. 율력지에 가로되 천(天)은 종수(終數)가 9며 지(地)는 종수가 10이다. 종종(終終)을 합해 윤여(閏餘)를 기록(紀錄)한다. ▲선림소어고증2. 오곡이 다 익음을 가로되 유년(有年)이니 오히려 종종(終終)의 후은(厚惠)을 바라다.
【縱縱橫橫】 奔放自如貌 ▲宏智廣錄六 坦坦蕩蕩 縱縱橫橫 天同天 人同人 應其身現其相 而爲說法 能如是體得十成 廓然亡所礙者
종종횡횡(縱縱橫橫) 분방(奔放)하며 자여(自如)한 모양. ▲굉지광록6. 탄탄탕탕(坦坦蕩蕩)하고 종종횡횡(縱縱橫橫)하니 천은 천과 같고 인은 인과 같다. 그 신(身)에 응해 그 상(相)을 나타내어 설법하나니 능히 이와 같이 십성(十成)을 체득해야 확연(廓然)하여 소애자(所礙者)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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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主】 衆所景仰歸依者 某一方面的代表與權威 ▲五燈會元三江西道一 師入室弟子一百三十九人 各爲一方宗主 轉化無窮
종주(宗主) 대중이 경앙하는 바며 귀의하는 자니 어떤 한 방면의 대표와 권위. ▲오등회원3 강서도일. 스님의 입실제자(入室弟子)는 139인이었고 각기 한 지방의 종주(宗主)가 되었으며 전화(轉化)가 무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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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衆】 隨從之衆 ▲廣燈錄四第十八祖伽耶舍多 尊者將入彼舍 舍主鳩摩羅多問曰 是何從衆
종중(從衆) 수종하는 무리. ▲광등록4 제18조 가야사다. 존자가 장차 그 집에 들어가려고 하자 집주인 구마라다가 물어 가로되 이는 어떤 종중(從衆)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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