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宗震】 宋代臨濟宗僧 嗣法武泉惟政(嗣石霜楚圓) 開法杭州慶善寺 [禪燈世譜三]
종진(宗震) 송대 임제종승. 무천유정(석상초원을 이었음)의 법을 이었고 항주 경선사에서 개법했음 [선등세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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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進】 宋代法眼宗僧 依雲居淸錫受法 住台州般若院 [廣燈錄二十八 聯燈會要二十八]
종진(從進) 송대 법안종승. 운거청석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태주 반야원에 거주했음 [광등록28. 연등회요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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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振】 宋代楊岐派僧 丹丘(河北曲陽)人 依圓悟克勤於雲居 一日仰瞻鐘閣 倏然契證 悟印可 振節操自高 道望甚重 自偈書壁 住在千峰最上層 年將耳順任騰騰 免敎名字挂人齒 甘作今朝百拙僧 [五燈會元十九 續傳燈錄二十八]
종진(宗振) 송대 양기파승. 단구(하북 곡양) 사람. 원오극근(圓悟克勤)을 운거에서 의지했는데 어느 날 종각을 우러러 쳐다보다가 갑자기 계증(契證)했고 원오가 인가했음. 종진은 절조(節操)가 스스로 높았고 도망(道望)이 매우 두터웠음. 스스로 게를 벽에 서사했으니 천봉(千峰)의 최상층에 주재하나니/ 나이가 거의 이순(耳順)에 마음대로 등등(騰騰)한다/ 명자(名字)가 사람들의 이빨에 걸리게 됨을 면하여/ 금조(今朝)의 백졸승(百拙僧)이 됨을 달게 여긴다 [오등회원19. 속전등록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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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刹】 根本寺刹 又人所尊崇的寺刹 宗 根本 又指所尊崇的人或事物 ▲增集續傳燈錄五空叟忻悟 京都宗刹疏 住浙江萬壽
종찰(宗刹) 근본사찰. 또 사람들이 존숭(尊崇)하는 바의 사찰. 종(宗)은 근본. 또 존숭하는 바의 사람이나 혹 사물을 가리킴. ▲증집속전등록5 공수흔오. 경도(京都) 종찰소(宗刹疏)로 절강 만수에 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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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鬯】 明代臨濟宗僧 字芳林 別號幻夢 臨海(今屬浙江)毛氏 久侍龍翔笑隱大訢 得受心印 住金陵天界寺 [增集續傳燈錄五]
종창(宗鬯) 명대 임제종승. 자는 방림이며 별호는 환몽이며 임해(지금 절강에 속함) 모씨. 용상 소은대흔을 오래 시봉했고 심인을 득수(得受)했으며 금릉 천계사에 주(住)했음 [증집속전등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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