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宗智】 (769-835) 唐代僧 豫章(江西)海昏人 俗姓張 世稱道吾圓智 又稱宗智 詳見圓智
종지(宗智) (769-835) 당대승. 예장(강서) 해혼 사람이며 속성은 장. 세칭이 도오원지며 또 호칭이 종지니 상세한 것은 원지(圓智)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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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志】 五代後梁僧 號玄明 依曹山本寂悟旨 靑原下六世 住撫州金峰 後住金陵報恩院 諡圓度禪師 [傳燈錄二十 聯燈會要二十五]
종지(從志) 오대 후량승. 호는 현명이며 조산본적(曹山本寂)에게 의지하여 지취를 깨쳤으니 청원하 6세임. 무주 금봉에 거주하다가 후에 금릉 보은원에 거주했음. 시호는 원도선사 [전등록20. 연등회요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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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種智】 祖庭事苑四 種智 根本智內證眞如 卽法報二身 名一切智 後得智外照有緣 應物現形 如水中月 卽三種化身(大化身 小化身 隨類不定) 名種智也 故此二名云一切種智 ▲明覺語錄六 其能具諸種智 對飛雄辯
종지(種智) 조정사원4. 종지(種智) 근본지(根本智)는 안에서 진여를 증득함이니 곧 법신과 보신의 2신이며 이름이 일체지(一切智)임. 후득지(後得智)는 밖에서 유연(有緣)을 비추어 사람(物)에게 감응하여 형상을 나타냄이 마치 수중의 달과 같음이니 곧 3종화신(三種化身; 大化身ㆍ小化身ㆍ隨類不定)이며 이름이 종지(種智)임. 고로 이 둘을 이름해 이르되 일체종지(一切種智)라 함. ▲명각어록6. 그가 능히 모든 종지(種智)를 갖춰 상대해 웅변(雄辯)을 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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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枝】 宗派的傳承法系 後嗣 ▲從容錄第二十五則 杭州鹽官縣 鎭國海昌院齊安禪師 本唐皇宗枝 ▲禪林僧寶傳二十四仰山偉 南公獨曰 僞仰宗枝 不到今者 病在此耳
종지(宗枝) 종파의 전승하는 법계(法系), 후사(後嗣). ▲종용록 제25칙. 항주 염관현 진국해창원 제안선사는 본래 당황(唐皇)의 종지(宗枝)다. ▲선림승보전24 앙산위. 남공독(南公獨)이 가로되 위앙의 종지(宗枝)가 여금에 이르지 않는 것은 병통이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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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旨】 指經典與論書等之主要旨趣 與宗趣 宗要 宗體等 意義相同 於禪宗 則稱禪之要旨爲宗旨 亦稱宗風 宗趣 宗乘 ▲禪門拈頌集第一六四則 悅齋居士頌 這裏精魂用得靈 纖毫不動海山傾 若言無說爲宗旨 蹉過雲山十萬程
종지(宗旨) 경전과 논서 등의 주요한 지취를 가리킴. 종취(宗趣)ㆍ종요(宗要)ㆍ종체(宗體) 등과 의의가 서로 같음. 선종에선 곧 선의 요지를 일컬어 종지(宗旨)라 함. 또한 명칭이 종풍ㆍ종취ㆍ종승(宗乘)임. ▲선문염송집 제164칙. 열재거사가 송하되 이 속의 정혼(精魂)은 신령함을 용득(用得)하나니/ 섬호(纖毫)도 움직이지 않는데 해산(海山)이 기운다/ 만약 무설(無說)이 종지(宗旨)가 된다고 말하면/ 운산(雲山)의 십만정(十萬程)을 차과(蹉過)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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